A씨는 "하루에서 일주일 정도 쓰고 반품했다"고 알리면서 "신발은 태그 다 자르고 밖에 신고 다녔다"며 당당히 밝히기도 했다.

 

다른 학우는 "양심의 가책 안 느끼냐"고 지적하자 A씨는 "내 인생 주인공은 나"라며 뻔뻔한 태도를 보였다.

 

 

 

 

 

똥럭시 찍먹이 개욱기노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