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신학자 중에서 신학대 졸업하시고 사회학과에 입학하신 분의 역사가 있다. 그 분의 정치적 스탠스를 긍정하는게 아니지만,..... (필자는 정치빼고 성경본문 논할 때 교파 교단 다 떠나서 쭉 긍정해왔다. 기독교인은 예수 안에서 뭐다?) 정말 맞는 말이었다.
예수님을 바라볼 때만, 예수믿는 신자들의 과거들의 모습이 전부 예수십자가 보혈을 통해서 다시 눈앞에 생생하게 살아난다.
대구경북 일베노인은 영남 씨족 유교로 이승만 임금 박정희 임금(기독교인 이승만은 여기서 빼주면 좋겠는데) 외치는데,....
필자는 그리스도의 찬양 가사가 나의 신앙고백이 돼 왔다.
사실, 필자가 주장하는 바는 완벽하게 논문으로 제시할 수 있는데, 이는 하는게 무의미하고(너 같은 듣보....), 이런 의미는 어느 궤도 이상에 선 기독교지식인의 연합이 드러남이 맞을 때다.
한국사회에서는 기독교세계관이 통하는 인문학이 너무 드물어졌다.
그렇게 감투가 좋으냐고 말하기도 지겹다
기독교인에겐 오직 진리만이 전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