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A(30대 ) 씨를 불구속 입건한 뒤 사건을 조사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8일 밤 11시50분께 해운대구 반여동 원동IC 한 버스정류장 인근에서 술에 취해 운전하다 교통시설물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A 씨는 동래구 방면의 BRT를 역주행하다 사고를 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A 씨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로,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A 씨도 대체로 범행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00600
마주오는 버스라도 박았으면
타고 있던 사람들 죄다 드러누워서 저 새끼 나락 보낼 수 있었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