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노가다에서 뭐 조금만 알려달라고 하면, 윗대가리들이 거의 안알려주려고하거나 아니면 알려주려고해도 그걸 빌미로 엄청나게 갑질함.
반대로 노가다판에서 외노자분들이 오히려 아낌없이 다 알려줌. (노가다에서 동남아분들이 오히려 따뜻한분들임.) 의료대란으로 교수님이 수술실 간호사에게 아낌없이 수술술기를 알려주잖아. 간호사에게는 경쟁관계가 아니라서 그럼..
교수님들이 인턴레지던트에겐 안그래.. 가르친다는 명목하에 보이지않는 갑질을 행사함. 젊은 의대생분들과 인턴,레지던트분들이 나이든 의사에게 불만을 갖는 사항이 혹시
노가다판이랑 비슷한거 아니냐??? (우리나라 조선인 종자는 나이많은 세대가 젊은 세대에게 일배우게할때나 일시킬때, 억지갑질들이 많음.) 왜냐하면 직업구분 상관없이 어짜피 다 같은 조선인종자잖아.
SBS 조동찬 의학 기자님께서 인간의 유전자가 1만년주기로 바뀐다고함. - 대장암 관련 컨텐츠에서 인간의 유전자가 1만년 주기로 바뀌는데, 요새 젊은층에서 대장암이 폭증하는 이유가 서구식 식습관이라는건데,,
(→ 이정보에서 내 생각의 확장은 - 조선인 종자가 서구식 식습관을 하면 문제가 된다는말인데, 거기서 더 나아가서 내 생각은 조선인종자와 서양인종자가 자국민을 대하는 방식과 어떠한 상황이 주워졌을때, 각자가 공통적으로 당연히 이게맞지 라고하는 행동하는 방식도 각자 자기 유전자로 귀결된다고봄.)과거 역사에서 조선의 역사는 자국민을 착취하고 노비부리는걸 당연시했음.
다산 정약용이 노비없애면 나라망하고 세상이 망한다고 반대했었음. 당시 부패한 관료들도 자국민 노비부리는걸 당연시햇음.
*임오군란만 봐도 간접적으로 알수있는 점은 우리 조선인 종자가 자국민에게 하는 대우하는 태도,마인드를 임오군란을 봐도 간접적으로 조선인 종자가 어떤존재인지 간접유추가 가능함. ((우리는 노비, 천민등 대다수 서민들은 조선의 나쁜악습들을 오히려 일제강점기를 통해서.. 해방된거 아닌가싶음. 더 넓게보면 미국과 서양덕분에 우리나라의 서민들이 구원받은거라고봄. ))
심지어 서양에서 흑인 노예부릴때 닭고기를 충분히 줬음...(그니까 단백질은 충분히 먹이면서 일시켰어.)
**인간의 인종차이가 유전자 거리가 굉장히 멀다는걸 대부분 모르더라.
**심지어 개와 늑대간의 유전자 차이는 거의 없고 일치하는 수준인데, 늑대에서 약간 찐따스타일의 늑대가 그게 개임.
개개인들에게 경제적 자유를 주자는 발상이 서양인들 유전자임. 네덜란드에서 최초로 '자유' 라는 개념이 일반 서민들도 사유지를 가질수있도록 허용해주는거 발상 자체가 걔네들이 자국민들의 경제적 자유를 도모한다는 말임.
우리나라 조선인 종자는 나보다 조금만 약하면 당연히 짓밟는걸 당연시여기고 개개인들에게 경제적 자유를 얻기를 바라지않는게 우리 조선인종자들임.
미국에 커뮤니티중에 우리 한국인들은 사실.. '공화'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낮다는 글을 본적이 있는데.. 오히려 우리나라가 남이 조금만 잘나가면, 끌어내리고 남을 착취하는데 특화된 존재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 내 생각은 인간은 풀어야할 공격성표출의 양이 존재하는데, 과거 조선이란 나라는 외세에 굴종외교를 택했고 남아도는 공격성표출을 부패한 기득권들이 위에서 아래로 흘러 자국민들을 향해서 자국민을 노비부렸고, 반대로 서양은 과거에 타국가들에게 굴종외교하는대신에 맞서싸우거나 식민지배 착취하면서 사람이 풀어야할 공격성표출을 바깥에 다풀어서 서양이 자국민들끼리는 서로 부드러워, 우리나라 특유의 기싸움안해.
*우리 조선은 과거에 기득권들이 외세에 굴종외교하면서 기득권들이 풀어야할 공격성표출을 자국민에게 위에서 아래로 흘러간거고. 자국민 노비부린거고.. 예를들어 **벨기에는 식민지의 흑인노예가 하루일당 안채워오면, 흑인노예의 딸이 보는앞에서 손목을 짤랐음. 다음날에도 못채워오면 남는 손목도 짤랐음. 근데 자국민들끼리는 서로 부드러워.. 역사를 보면 자국민을 대하는 방식을 임오군란을 통해서 간접 유추가 가능함.
가만히 생각해보면 동남아보다 못한 존재가 우리나라 사람들 아닌가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