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모션 노출도 밀려 있어서 
왠만한 컨텐츠는 노출을 잘 안해준다 


프로모션 노출이 뭐냐면  17만원 정도 결제를 하면  40만회 정도 노출을 해주는 유튜브 정책임 
(조회수가 아니고 노출수임, 조회수는 저기서 0.5~10% 왔다갔다함)
즉 노출을 유튜브가 파는 거지 
이것도 밀려있어서 예전에는 8개 영상마다 하나씩 끼워넣던걸 지금은 4개마다 하나씩 끼워넣고 있다. 

즉 하나는 광고, 나머지 3개는 실적좋은 영상 이라는 말임. 


옛날처럼  똥강아지 하나 영상 올렷는데 그게 운좋게 수백만뷰가 터질 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가까워졌음 


유튜브가 컨텐츠를 유치하기 위해  크리에이터에게 혜택을 주던 구도에서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영상물을 노출 시키기 위해서는 반대로 돈을 내야하는 구도가 되었음 

 프로모션 결제  돈을 안내도 노출을 해주는 영상은 대부분 초 고퀄리티의 영상임. 
그런데 이런 영상은 크게 2가지 분류로 나뉜다. 
1. 제작비가 많이 들어가는 진짜 고퀄리티 영상 
2. 디지털 노마드 같이 되지도 않는건데  사기 치는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