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도 좋은 취미인거 같음

나는 예전에 복싱장 다녔는데 

관장이 자꾸 더 프로그램 추가하려고 해서 그만둠

지금은 후회함. 

돈 더내고 하나 더 추가하는 게 가성비 쩌는거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건 배려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