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뜨그" 노래가사 처럼 뜨급게 살아본게 대체 언제 엿는지 이제는 기억도 안나네 ㄹㅇ....
나는 내 남은 청춘을 "다시- 뜨급고 하얗게" 불태웋수 잇을까 ㄹㅇ....
아니 "그런- 불씨" 라도 남아나 잇을까 지금 하아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