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TD 코리아”는 종교를 부정하는 사탄주의를 컨셉 잡았다. 글로벌한 미국의 반공방송은 정면 디테일을 정조준하여 논하기 어려울 것이다.
사실 한국 종교시장에서 ‘기독교’와 ‘무당신앙’은 뿌리깊게 오래된 충돌관계다. 미국 민주당은 무당도 로마문명 복종?? 이란 전제로 왜, 기독교가 포용 못하느냐 볼 것이다. 그러나, 무당신앙은 로마문명과 별개문명으로 결국은 종족전쟁 피비린내를 부른다. 외형상 무당신앙이 아무것도 안 망치는 경우는, 법치주의로 제한이 될 때다. 제한이 없는 무당신앙은 반드시 그렇다.
원래, 한반도의 고대와 중세는 법앞의 평등개념이 없다.
노론세도가문들은 자신들이 한반도의 천년 지배계층이라는 자부심이 있다. 이와 비슷한 비교대상은 트럼프 지지층인 백인우파 기독교인데,.... 악행의 역사는 노론 세도가문이 넘사벽 우위다. (미국 민주당은 백인우파 개새끼 논리만 집착.)
조선인 거리는 문제는 원래 노론세도가문 조상님들이 노비새끼들 확 쌔리버리는 시대로 가자는 이야기다. 그리고, 야만의 극한대로 가면서, 미국이 지금 지배층을 부정 못하는 약점을 이용하자는 심리다.
죽음 이후의 세계를 말하는 사람은 상상일 뿐이다. 죽으면 끝이다. 마찬가지로, 자유를 빼앗긴 공간인 중국문명의 고대와 중세로 가면,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로 서술하는 자유는 사라진다.
북한 문학사로 주체사상 이야기하는데, 남한문학사의 고대와 중세가 똑같다. 경상도유교가 아니라 전라도유교로 남한이 세뇌가 되면 북한주체사상체제에 눈치봐서 무너뜨릴 수 있는 기제가 있다.
필자는 모든 형태의 중국경전 집착을 시대착오적으로 본다.
어떤 분은 일본이 좋아하는 중국경전본문. 그리고 한국양반다수파는 이를 왜색이라고 지적하고, 중국인보다 더 중국경전 본문을 사랑한다.
어차피, 어디로 가든 똑같다.
서양법 궤멸이다.
그들은 왜 고대와 중세를 사랑할까?
지배계층이면서 의무가 싫으니까.
세계공산주의 역사는 세계마다 다 다르다.
리영희 조선일보 기자의 생각은 대부분 맞았다. 리영희 전집의 논리는 그들씨족에서는 틀렸다고 하기 어렵다. 대한민국 공공판단으로 맞냐는 것만 쟁점 사항이다. 그렇다 하여, 반공교육에서 빚어지는 공산당 피해자 문제가 사라지는게 아니다.
군사정권 때에 기독교 개새끼 외친 동학노인은, 민족신앙 비판하면 식민사관 이야기한다.
그러나,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정권과 그에 연결된 원불교 백낙청에 깔린 동학신앙이 이렇게 지독하게 사탄적인가? 식민사관과 무관한 체험적이다.
고대와 중세가 미래다. 이 말의 실제 의미는 간단하다.
천년의 지배가문 세도귀족이 갑질할게. 노비후손들은 빨랑 노비로 돌아오세요.
엿먹어! 해야 자유민주주의를 지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