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부정 선거 논란이 있지만
과거 우리나라의 문제를 단적으로 보여준 것이 박주신 논란이다.
진단 영상의학 분야의 최고점에 이른 분이 납득이 되지 않는 MRI 라는 의견을 피력했고
논란이 생겼지만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넘어갔다.
그냥 다시 MRI 한번 찍어보고 확인하면 되는 것을 그냥 덮어버린 것이다.
덕분에 용기내어 검증을 요구하던 강용석 당시 국회의원은 나락으로 떨어졌고
양승오 박사도 심한 고초를 겪으신 것으로 알고 있다.
부정선거 논란도 마찬가지이다.
확인하고 검증하면 되는 것을 왜 토론을 하고 입으로 해결하려 드는가?
물론 과학기술자의 의견이 틀릴 수도 있다.
하지만 왜 그 검증을, 사실 확인의 영역을, 판사들이 함부로 나서서 막는가??
지금이 조선시대라서 과학 기술자들의 말은 우숩다는 것인가???
우리나라 국민들의 지적수준이 충분히 높다면 이런 식으로 일이 덮히지는 않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