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타짜2 다시 봤는데 섯다가 원래 두장씩 돌리고 패맞추는 거자나. 근데 마지막 한판에서 장동식 8땡 아귀 9땡 대길이가 장 두개 삥 하나 총 세장중에 장짜리 하나 몰래 씹어먹고 한끗으로 이기는데 왜 굳이 세장을 들고 있었을까? 그냥 고니처럼 첨부터 장삥 두장 기리해도 되는걸?
오랜만에 타짜2 다시 봤는데 섯다가 원래 두장씩 돌리고 패맞추는 거자나. 근데 마지막 한판에서 장동식 8땡 아귀 9땡 대길이가 장 두개 삥 하나 총 세장중에 장짜리 하나 몰래 씹어먹고 한끗으로 이기는데 왜 굳이 세장을 들고 있었을까? 그냥 고니처럼 첨부터 장삥 두장 기리해도 되는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