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편의점갓다왓는데,, 물건사고 계산하고나올라는데... 

딱봐도 20대초반mz한녀같던데..

바구니를 나보고 치우라노... 

40년편의점인생에 첨격어보는 당황스런일이노....

한마디하려다.. 걍 욱할까봐... 참고집에왓다이기...

밤에 알바하는년같던데.. 사장은 아닐꺼고..

담에 밤에또가서,, 그지랄떨면 .. 그떈 언어폭력으로 조지고와야겟노...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