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12년을 찐따로 보낸덕에 남들보다 외로움 덜탐.

외로움이란게 상당히 극복하기 어렵다.

일반인은 결국 사람을 만나야 풀린다

갈증같은거라서 ㅇㅈㅇ.

근데 나는 거의 코알라마냥 갈증을 안느끼니까

  요즘같이 극도로 파편화된 사회에서는 자살이 잘일어남

특히나 인간관계가 없는 사람은 더더욱.

나같은 사람은 그런거에서 자유롭지

솔직히 요즘 연예인들 자살하는거 이해안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