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김수현, 휘성, 백종원 떡밥이 괜히 도는 줄 아냐?

윤통 마지막 탄핵 심판 전, 20-30대 눈 돌리려고, 비슷한 나잇대 관심사 총동원해서 어그로끄는거야. 

고인들은 불쌍하고 안타까우며
스캔들에 휩싸인 사람들은 알아서 자기 일 해나갈 것이다.

다만, 우리는 이제.
기에 관심 그만끌리고.

윤통 탄핵 심판을 끝까지 지켜보자.


요약 :
연예인 얘기 어그로 그만끌리고,
헌재에 집중하자.
당장 내일, 모래 이야기다.
끝까지 정신차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