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꾸준히 마르크스의 ‘마’도 주체사상의 ‘주’도 없는 동학 공산주의라고 주장 해도, 계속 군사정권 하던 노릇 반복-
필자는 한국교회의 다른 복음화, 한국 가톨릭이 동학교단 꼭두각시화 조짐 등등을 반복해서 비판했다. 모든 논리는 하나의 문제에서 파생했다. 민주화 신화를 둘러싼 기독교민주화운동 자료들이 상당수가 삼위일체 시앙이 보장안된 다른 복음의혹이라 점에서다. 물론, 전부 부정은 안한다. 생활체험으로 누가봐도 가짜 신앙이라고 볼 수 없는 층이 체험적으로 존재했다고 느낀다.
대순진리교 이재명 지지자들이 탄핵이 기각될 경우 러시아혁명 저리가라로 행할 것이라고 한다. 레닌 볼셰비키 이념을 공부해서 권력을 추구하는 것을 비판하는 형수에게 이재명이 아랫도리를 찢겠다고 한 것은 아니다. 볼셰비키 혁명을 ‘맹자’에 나타나는 고대중국 종족전쟁 마인드로, 동학신앙을 통한 동족상잔의 정신을 구현했다.
필자의 주장은 영화 [창끝]에서 복음전파 이전의 동족살해를 반복하는 부족같은 상황 자체가, 꼭 마르크시즘 없고 주체사상 없어도,.. 그 자체로 ‘악마’라고 본다. 기독교인은 동학신앙과 절대로 종교혼합하지 말아야 할 이유가 있다.
필자의 주장은 실증근거가 탄탄하다.
트럼프의 반중 문제에서 정말, 레알한 친중파 문제의 지적과도 이어진다. 1928년 12월 테제 이후에 조선공산당이 금지가 되고, 한반도 공산세력은 중공과 합치했다. 그런데, 모택동주의로 한중공산파 연합했지만, 김일성은 평안도 유교일 것이고, 해방공간 김대중파 조상의 모택동 민중민주주의 수용도 호남유교다.
북침론의 대명사 커밍스도 한국공산주의자들이 세계용공사에 이단이라고 지적하고, 거의 대부분의 한국공산주의 운동사 연구도 한국공산주의는 마르크스주의 수용 아니라 토착신앙으로 했다고 기록한다.
중국사상에서 고대중국 사유의 신화성을 공산당 이념으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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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하면, 일본식 근대화로 한국=미국을 놓고, 한국좌파=미국좌파 놓는 방식이 깨지나?
중국공산당과 호남 사대부들이 통하는 중국경전의 전라도~평안도식 이해가 그냥 공산주의다.
von 김미영씨도 원불교 백낙청 언급 회피병의 심각한 질병에 쌓였는데, 한국의 기독교인사들도 원불교 백낙청 언급 및 원불교 촛불 세력의 바탕신앙 언급회피, 비판회피병이 있다.
왜, 사실을 사실대로 비판안하고, 좌파비판을 통해서 꼭 미국 우파와 복사붙임관계가 한국에 있다는 믿음의 재생산을 해야만 할까?
경상도 유교가 의도적으로 배제한 전라도 유교가 좋아하는 중국경전본문들이 있다. 종족끼리 권력쟁투하면 뭘까?
기독교인들을 대박해한 이들이 맑시즘인줄 알았다. 아니, 레닌공산당의 유대인 박해의 뿌리는 결국 아시아 군주제였다.
도대체, 왜 한국교회는 동학세력에 계속 박해당하면서도 죄지은 사람같이 피할까? 이들의 생각과 전혀 상관없는 미국 논리를 수입해서 포장해줘서 미국 민주당의 ‘착각 참전’을 부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