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은 알다시피 중국쪽으로 연관이 깊은 연예인임.
은밀하게 위대하게 찍으면서 잘생긴(?) 북한 간첩 역할 맡으면서 공산당에 대한 좋은 이미지 심는데 일조하기도 했고.
중국에 인기 많이 얻어서 차이나머니 제대로 빨아들인 케이스지.
일단 김새론 자살은 자살이 진짜 맞는지 부터 봐야된다. 내 생각엔 중공 짱개애들이 자살 위장으로 작업 친걸 수도 있다고 본다.
김수현이랑 과거에 사겼던 사실이랑 채무관계 소송내용도 다 알고있었을테니 가장 의미가 있을 2월17일 김수현 생일로 날짜를 정한거임.
기사에도 나왔듯이 그 날은 김새론이 친구랑 만나기로 약속한 날이다.
이게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게 친구랑 만나기로 약속해놓고 집에서 뜬금없이 자살? 그리고 뒤늦게 친구가 집에 찾아와서 발견
경찰 조사<- '외부 침입 흔적이 없었다' 이걸 강조하는 기사 내보냄.
김새론 자살시점이 대충 언제쯤이냐면 점점 윤카 지지율이 올라가면서 뉴스에서 국힘 민주당 지지율 역전됐다는 뉴스 뜨기 시작할쯤임.
그리고 윤카 석방이후 터지는 김새론 김수현 관련 썰들 <-- 우연이라고 하면 우연일수도 있는데 내가보기엔 짱개들이 개입했다에 최소 60%는
걸 수있다.
정리하자면. 여론돌리기 용으로 그냥 지들 돈 빨아간 연예인 하나 보내기로 한거야.
지금 이렇게 여론 흐트려놓고 헌재에서 어떤작업을 치고 있을지 그게 더 중요하다고 본다. 만약 내 가설이 맞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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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추가하자면,
김수현 7억때문에 김새론이 힘들었다고 하는데, 옛날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두편씩 찍기는 하면서 조금씩 활동하는 중이었고,
연예인한테 7억 솔직히 돈도 아닌거 게이들이 더 잘 알꺼임. 내가 아무리 생각해도 김새론 정도 되는 배우가 7억때문에 자살?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고,
김수현도 그거때문에 죽을꺼라고 아예 생각도 못했을 확률이 높지.
그렇다고 이새끼가 죄가 없는건 물론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