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경제위기가 왔으면, 조기대선에 확실히 걸러서 경제위기가 민주당에 독박책임 물렸으면 조선일보 안본다는 말은 쉬우나, 그러면 뭘 볼건데?란 참혹하게 어려운 질문은?
 
 
확실히 느끼는게 있다.
 
군사정권이 용감했다. 공권력 남용에 의존해서 무댓뽀로 용감했다.
 
일베정게에서 띄우는 조기대선이 공정할 것이란 기대는 안 믿는데, 김건희씨 등이 원희룡을 띄운다는 말에서 어안이 벙벙했다. 윤석열이 끝나면 다 끝이 나는 것이다.
 
윤석열 석방에 국힘이 손절 못해서 쩔쩔이란 진중권 주장도, 진중권이 내내 60대 조갑제인양 뭔가 속이는게 많은게 아닌가 의문들게 한다.
 
필자는 독백이니까 정조준 비판하는 대상을, 이름석자가 언론에 실릴 자격이 있는 공인들은 아무도 비판을 자제하고 있다.
 
조선일보는 사쿠라 신문이 맞다.
 
정말, 심각하고 본질적인 질문을 할 필요가 있다.
 
보수지지층을 위하는정치인을 띄울 수 있을까?
 
보수국민을 위하는 매체를 가질 수 있을까?
 
미국을 못 믿겠다 자체핵무장 주장하는 조갑제기자에 물개박수치는 70대 이상의 수준을 실감한다.
 
미국을 못 믿는 70대는 입만 열면 싹 다 표현이 맞는게 하나도 없는 조갑제는 믿겠단 말인가?
 
진중권 정도면 훌륭한 사람이나, 논객 한동훈처럼 저짝 이익을 위하여 불법한 양자대리 아니냐는 의문을 갖게 된다.
 
사실, 군사정권 때 우파 중에 4.19 운동권이 얼마나 많았나? 과거에 뭐냐가 문제가 아니라,
 
작심하고 보수층은 잡힌고기 호구취급하는 일의 상습화다.
 
일제 강점기 공산파 귀족연합 파벌이 아닌 이들에, 제대로 주목되는 공정한 기회가 한번이라도 있나?
 
부정선거 수사 이전에, 그 기초부터가 사실은 문제다.
 
조기대선이란 것이 발생하면 김문수든 원희룡이든 확실히 걸러야 한다.
 
저짝을 안 뿌러뜨리고 우리가 뭐다? 다 쓸데 없고 씨잘데기가 없다.
 
트위터에서 실시간 트렌드로 윤석열 파면이 뜬다.
 
특히, 실감나는게 외국인들의 한국의 종족전쟁의 중국인 우마오당식 참전이다. 그들이 잘못은 아니다.
 
한국인들의 문제다.
 
군사정권에서 언제 어디서든
 
1인 왕을 섬겨라. 이것은 경상도식이다.
 
김대중체제는 언제 어디서든
 
전라도에 대동단결하라.
 
과연, 여기에 아니오하는게 가능한가?
 
조기대선이란 것이 발생하면 안되지만, 발생을 전제로 나서는 모든 정치인은 <보수호구화>를 깔고 있다.
 
 
 
김대중지지자들의 자랑.
 
유신체제 앞에 충성 못하겟다.
 
그러면 같은 원리로
 
영남 및 비호남은
 
전라도 공산파에 대동단결 못하겠다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