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새낀 원래 "자기만의 것"이 없었음.
"식당운영"이 전공이고 "요리법"은 사실 아마추어임.
그동안 자기가 고용한 수많은 주방장들의 노하우를 빠르게 습득해서 그걸 방송에서 다 털어버린거임.
자기가 하나하나 연구하고 고민한 레시피가 하나도 없고 다 "남에꺼"임. (반대로 '어남선생'같은 경우는 남에 레시피를 참고하면서도 자기가 수없이 검증하고 고민한 흔적이 많이 보임)
사업을 확장해서 식재료 사업을 하면서도 다 남이만든 저가 기성품에 자기 브랜드만 입혀서 유통시킨거임.
결국, 다 남에꺼로 큰 성공을 거뒀으나 지금부터는 빠르게 다 되돌려주는거임.
인생 참 단순하고 투명한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