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부터 적의 나라를 차지하기 위해서, 자국의 왕족을 적국에 심어서,
해당 나라의 정치에 진출하여, 해당나라의 왕이 되게 만들어서, 해당 나라를 차지하는 방법이 많았음.
적국에 간 중요 인물은 자국의 왕족이니깐, 지원이 확실하며,
혈연으로 이어져있기 때문에, 배신한 가능성도 매우 낮기 때문에 타당하지.
많은 사생아들이 그림지무사(카케무사=대역)을 할 뿐만 아니라, 해외 각국의 정치인 등으로 심어지기도 하며,
자국이나, 자국과 관련된 중요 지역의 관리로 가기도 함. 이러한 방법은 옛부터 내려온 전통적인 방법임.
K김일성이 김일성의 사생아인지 아닌지는 맘대로 생각해라.
단순히 외모 보고 뽑은거 뿐인데, 한국의 정치인 등을 보면,
중국의 공산당 상위 간부나, 북한의 상위 간부랑 거의 똑같이 생긴 인간들도 많지. 잘 생각해봐라. 생각은 자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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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모택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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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김정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