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 법치 국민국가 지식정보가 군사독재 빨갱이 지식취급되다-
[금지된 질문 1] : 대한민국은 통일전선전술로 건국 됐습니까?
필자는 이 한마디를 못하는 보수논객들은 논객판 한동훈(누군가 외부 노인들의 바지저고리) 아니냐는 의문을 갖는다.
[금지된 질문 2], 민족해방운동은 독립운동입니까?
소련 크렘린 궁을 청나라로 보는 종속형 문제는 과연 독립운동일까?
‘독립운동’은 ‘이승만-서재필’의 용어다.
동학세력은 참으로 징하게, 외부 서양용어 그럴싸 한거 훔쳐달고 국민과 국제사회에 기망한다.
[금지된 질문 3], 백낙청은 주체사상도 마르크시즘도 아닌 원불교 교리를 사용한 민중민주주의를 주장하는데?
[금지된 질문 4] 거듭된 탄핵은 공산마을 조상신이 돕는다는 후천개벽신앙이 깔려 있다.
탄핵은 법치주의가 아니라, 농민반란으로 권력을 독점하려는 종족주의 극대화 아닌가?
[금지된 질문 5] 마르크스주의와 레닌주의 없이 진인 정도령신앙만으로 레닌주의 모사품을 하는 국제용공사에서 ‘이단 공산주의’를 하면, 그 이단공산주의는 악행을 1도 안한 ‘엔젤’인가?
.....
뭐 말하는지 간단하다.
대한민국이 ‘양당제’이고 법치주의라면 물었어야 할 질문이 많아도 너ㅜ 많다.
이런 거 하나도 안 묻기 위한 이승만 박정희는 왜 논하나?
광주전남은 대구경북의 목을 겨냥하고
대구경북은 광주전남의 외곽을 친다.
이게 왜 이러나?
지금 현실의 정치인들이 조선후기 양반가문 족보를 기준으로 판단하기 때문이다.
원불교 백낙청의 논리는 오랫동안 서양법주의를 하란 말에서 금지된, 전라도와 중국 및 소련에서 흔한 일당독재를 하고 싶은 욕망이 보인다.
여기서, 안돼!
라고 안하고 이승만 박정희 빠는 일베 노인들이 황당하다.
특히, 원불교 백낙청이 나라를 성공적으로 망하게 할 때도 자기들 낑가달라는 식의 비판자제는 더 웃기다.
이승만 박정희 왕이 곧 국가다. 중국경전 마인드로 대구경북동학이 돌진할 때, 의도적으로 법치교육을 말아드신다.
필자가 뭐 대단하게 권력 욕망 없다.
김영삼 대통령의 민주화약속을 사실로 믿은 죄.
그 약속 자체가 “사기”임을 이제야 알게 됐다.
김대중도 사기, 김영삼도 사기, 그렇다고 취소권 행사도 하지 마.
아무래도 월남한 실향민 2세는 영남에 그래도 중립적으로 봐도 비판적으로는 못 본다. 문제는 영남씨족에 친하면 호남 씨족에 황당함을 이해하게 됐다. 마찬가지로, 원불교 백낙청이 돌아가고 싶은 그 아름다움(?)은 기독교인의 박해사와 똑같다.
전태일, 박종철 외면했다는 사람들이, 전라도 유교의 사대부자아 때문에 빚어진 법치 왜곡에 대해서는 더 더 더 심각하게 외면한다.
동학 세력이 서양문명 논해도, 자신이 사대부 양반으로서 그 정체성을 과시하는 측면이 있다.
그런거 1도 없다.
기어이 헌법체제를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시대로 되돌리는게 동학공산파에는 개 행복한 날들이다.
가장 윗 영역을 조선시대처럼 독점하면서 공산국과 교류함은 곧 기독교인 및 한미동맹파에 기본권 강도짓과 같다.
도대체, 이게 뭔가?
백낙청 사단은 ‘민중당파성’ ‘촛불당파성’ 운운하며 꾸준히 당파 중심을 강조했다. 여기에, 일반인 영역이 소외이고,
일베노인의 이승만 박정희도 마찬가지다.
양쪽 다 감투 중심으로 공공성과 제도를 말아드신다.
일베노인은
북한간첩
중국간첩 운운하지만
정말, 제도권 대학가에서 김대중파 조상, 민주주의 민족전선파 자료들을 거의 안 봤다.
필자의 주장은 대학가 그 자료 다 읽고 대꾸다.
일베노인 및 논객은 하나도 안 보고, 민정당 시절로 간다.
조중동은 그 자료 없던 시절로 보수노인층 눈가린다.
하나도 권력 의지가 없이, 헌법 국가 수호하자는 의미로 원불교 백낙청 비판한다.
꼭, 백낙청 이름앞에 ‘호’에 가깝게 원불교로 적시하는 이유는, 반일종족주의, 공산파 종족주의가 서양개념을 압도하는 동학파임을 외면하고, 영문과 교수신분으로 착각하지 말라는 이유다. 미국은 모든 서양제도권개념이 미국 인디안 개념과 같다고 이퀄치고 하는 문화가 있나?
미국인 생각에는 상호신뢰 토대의 법과 제도를 망치는 일은 없다. 그러니까, 페북 알고리즘은 나에게 혐오 아니냐?
군사정권 때에 춘추전국 제자백가 시대 가면 백성의 고통이 극대화된다고 안된다고 했다.
안되긴 뭐가 안되냐면서 그렇게 간 분들이 조갑제 기자, 박세일 교수등 김영삼 정권을 세운 기성세대. 이분들 단독생각 아니라 여야 합동인 듯.
지긋지긋하다.
헌법에 토대된 모든 정상적인 지식은 찬밥취급.
일제 강점기 공산파 지식은 우대.
그리고, 이 외면 받는 상황의 합리화로서 ‘이승만 박정희’ 드립의 조갑제버전.
꼬진대 국문과 출신이 일베에서 논할 때,
로스쿨 교수들은 호남종족주의로 법을 말아드신다.
서점에서 동등한 대접받는 출간? 공산파들에게서 호남 사대부 문집 감각을 이미 다보았다. 어느 안전이라고 대형서점에 책을 까나?
그분들 눈에 안튀게 일베에서 논하면,
말이라도 알아듣나?
이승만 박정희 논하면서 왕이 곧 국가라고 할 때, 일베노인에게 묻고 싶다. 그게 법치국가니?
윤석열에 내란죄 씌우려는 추미애 여사야. 전라도 동학 당파가 국가니? 그 국가는 국민이 동의했니?
윤석열 조차도 악에 들이박다가 이 고생.
악이 너무 클 때, 군사정변을 포함한 중국식 모든게 금지된 상황에서 유일하게 허락된 게 경제위기임
유신시대와 다르면서 똑같음.
부글부글 끓는 식자층은 괜히 덤볐다가 수난당할까봐 조심. (필자는 혼자니까 독백은 하나,.... 정치단체에 속하지도 않고 전파력 높아서 견제될 수준까지는 꿈도 안 꾼다)
그런데, 식자층이 멈춘 공간에, 스피커들 수준이 이게 뭔가?
나보다 어린 한동훈은 김대중 신화를 반복한다. 한동훈은 윤석열에 배신했다는 의미보다는, 너무 보수정당 아닌 쪽에 꼭두각시가 지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