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대선에서, 3일전까지도 尹이 리재명을 15% 정도 이긴다는 조사가 많았음.

가장 적은 격차도 8%.

 

 

2. "윈지코리아"는 이번 조사가 보수 과표집 됐다는 걸 암시하려고 저런 결과를 발표했지만,

 

그 격차는 당시 실제 득표율 차이다. 15%.

 

하지만, 선거 결과는 0.73% 차이로 尹이 가까스로 승리. 즉, 14% 정도를 조작한 게, 지난 대선이었다는 걸, 이런 조사로도 쉽게 알 수 있음.

 

 

 

3. 위 수치를, 대수의 법칙으로 살펴본다.

 

윤ㅡ리 득표율은 불과 0.73% 차이 밖에 없었으므로, 이번 윈지코리아 여조회사가 무작위로 전번을 돌렸다면, 양쪽에 투표했던 응답자가 비슷하게 포집됐어야 했음.

 

근데, 尹 투표자만 15%가  과표집 됐다????

근데 그 과표집 격차가 하필 지난 대선에서,

조작이 없었을 경우의 尹李 득표 격차다??

 

우연이라고?

 

 

Hell No!!!

 

우선, 아무렇게나 전번을 뽑아서 조사를 했는데, 유독 尹만 15%가 많았다?!?!?!  는 것 자체가 굉장히 불가능한 일이다.

 

가령, 페미니스트는 70%가 못 생겼거나, 뚱보다. 남자가 싫어하니, 그 좌절과 분노를 체제를 향해 내뿜으므로 대개 못 생긴 뚱보가 페미니스트를 한다.

 

공산권에서도 못 생긴 뚱녀가 대개 자유민주주의 투사가 된다.

 

근데 페미니스트에게만 마구 전화를 걸어서, 체중과 사진을 조사했더니, 85%가 못 생겼거나, 뚱녀였다면, (70%가 아닌)

 

이 조사는 조작된 조사다.

 

어쨌든,

 

위 조사는 지난 대선의 "실제 양쪽의 득표율 차이"를 통계학의 대수법칙 그대로 보여주고 있을 뿐이다.

 

 

Q.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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