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윤석열과 국민들의 관계는

정치인과 유권자 관게였지만

돌아온 윤석열과 국민들의 관계는

같이 투쟁한 동지 관계임.


전쟁터에서도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데 머뭇 머뭇 거리지만

옆에 전우 죽는 순간 꼭지 돌고
적들이 사람으로 안보이는거임.

윤석열 대통령이 만든

투쟁의 길에 함께 싸운 국민 하나 하나 

전부다 윤통에게 동지애를 느끼기 떄문에

수천만명의 동지를 얻은
돌아온 윤통은 이제 무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