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들이 이날 술을 처마신게 간땡이가 두세개도 아니고
일국의 대통령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청구 해놓고 저렇게 편안하게
와인에 고기 쳐묵을 여유가 있었다는건 이미 서부지법 신은경이 하고
영장 발부 하기로 약속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저렇게 처마신거야.
원래 신은경은 영장전담 판사가 아니고 그날 당직 판사였는데 그래서
1월 18일 토요일에 영장을 청구한거야.
이창수 중앙지검장이 복귀 하게 되면 영장거래 여부도 반드시 수사해서
내란죄로 사형 시켜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