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치 붕괴의 악령은 동학신앙에 깔린 老子
-민정당 때 기성세대는 알았는데, 지금은 기성세대는 다 모른다-
 
 

민정당 때 기성세대는 이렇게 이야기했다.
 
老子는 약속을 다 뭉개 버린다. 농민들의 욱! 하는 심리로 약속 비틀어버리는 바탕종교로 콕 집어 이야기했다.
 
일베분탕 이판삼판은 탄핵 불복으로 거대한 폭동을 미국이 지령 운운하는 개소리한다. 미국에는 동학신앙이나 태평천국교같은 신앙 자체가 없다. (존덴버 농촌문화가 있다)
 
법치 붕괴가 왜 벌어지나?
 
조갑제기자가 30년간 보수진영을 교육시킨 틀이 바로 법치주의 붕괴의 그 이유다.
 
자유민주주의도 전사. 계급혁명 전위의 복붙이다.
 
뿐만 아니라,
 
김영삼 정권부터 30여년 넘을 동안 老子적인 탈 규제만 지독하게 반복, 반복, 반복 했다.
 
세상에서 제일 코메디가 공병호박시님의 조선인 타령하는 부정선거 반대운동이다. 조선시대가 얼마나 노론독재이며 노론이 싹쓸이해서 기회의 평등이 없는 게 조선인데, 그렇다. 지금 기성세대는 남이 다 쓰면 뭐든지 엎어 버린다.
 
필자는 이석연 변호사의 개헌 드립을 완전히 불신한다.
 
헌법 개정에서 동학교리 세계관이 묻는 사람은, 이석연 변호사가 헌법 연구관 처음이라고 해도 서양법 연구로서 <미치광이> 반열로 1도 반영해서 안된다.
 
미국은 왜 헌법개정 안할까?
 
반면에, 이석연변호사의 헌법개정 담론은 광주전남 동학파의 윤석열 오랑캐제거와 논리가 같다. 헌법 개정이 아니라 헌법개정을 빙자한 동학교리 정교일치 미치광이 어법 적용이다.
 
다시 말해서, 권력은 자기들의 독식이고 대대로 우리 씨족이 돼야 한다는 의지로서 헌법개정이니, 개헌을 빙자한 헌법파괴다.
 
그런데, 지금 중국사상사는 공자 맹자가 55-60%, 노자 장자가 40-45% 포함됐다. 지금 사람들은 중국이 한국에 권하는 중국메인 사상사영향이 많다.
 
일당독재를 한다면, 노자 장자를 배척할 이유는 줄어든다.
 
전광훈 목사의 국민저항권은 문익환 목사에서 이어지고, 농민반란이 헌법 수호라고 말할 때,....
 
저짝이 약속 안지킨다고 들어누우면,....
 
약속은 복원되나?
 
오히려, 어긴 사람이 어긴 것에 댓가를 치루게 해야 한다.
 
댓가!!
 
경제위기가 가장 심플하고 상징적이다.
 
탄핵이 인용된다면, 조기대선 참여하면 안된다.
폭동해서도 안된다.
 
권력을 약탈할 세력은 원불교 귀족연합의 무죄를 위해서 경제 실정의 탓을 외부전가하는 방법 뿐이다.
 
김대중 때부터 노무현 문재앙에 거쳐서 쭉 흘러온 문제를 다 드러내는 전면화가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