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력 강력 전자기력 (아마도 중력도)이 사실 모두 같다는 통일장 이론처럼
사실 모든 물질, 입자도 하나일거 같음 근데 특정 입자가 원조다 이게 아니라
알고보면 모두 빛의 변형된 형태가 아닐까?
질량이 존재하지 않을땐 빛이라는 형태로 우주의 한계 속도로 움직이다가
힉스 입자에 의해 질량이 부여되는 순간 E=mc² 에 따라 질량을 갖게되며 속력을 잃고 우리가 아는 물질이 되는게 아닐까
태초에는 모든 힘이 하나였드시 모든 물질도 하나였을거고 빛이 있으라는 말처럼 같이 빛이 있었고 그 빛이 물질이 된게 아닐까
빅뱅 전 모든 것이 한점에 존재 할 수 있었던것도 입자가 아닌 빛이었기에 가능했던거고 그 빛에 갑자기 질량이 부여되면서 미친듯한 확장을 한게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