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지난 97년 12월 안양교도소에서 석방되는 엔두의 모습...


석방되는 순간에도 본인의 안위보다 오직 나라 걱정밖에 없으셨다...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일평생을 살아오셨던 엔두...그립읍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