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장 1%도 하지 않고.. 2시간 풀타임으로
이렇게 대놓고 뚫어지게.. 고개한번 돌리지 않고, 눈깔한번 돌리지 않고..
뚫어지게 쳐다봄....
마치 나방이 불을 보면 자동적으로 달려들듯이 ...거의 곤충에 가까운 행동력을 보임...
특히 여행자가 여자일 경우에는 싹 다 몰려와서 뚫어지게 쳐다봄..
어떤 사람은 못참아서 울음까지 터트리는데..
울음 터트리면 신기해서 더 쳐다봄..
그리고 만야에 사진을 같이 찍자고 , 팔을 잡는순간 절대로 팔을 안나줌..
만약에 팔을 뿌리지면.. 100번 뿌리치면 100번 팔을 잡음...
사실상 거의 곤충이 먹이를 물듯이 끝까지 잡아서 안놔줌... 이런 상황이 연출되면
주위에 모든 곤충들이 달려들듯이 수백명이 동시에 달려들어서 집단 강간을 시작하는데..
피해자가 거의 완전 '증발' 할때 까지 따먹음..
한새끼는 아가리에 좆박고
한새끼는 보지에 좆박고
한새끼는 후장에 좆박고
한새끼는 귓구먹에 손가락 쑤시고
한새끼는 코구멍에 손가락 쑤시고
한새끼는 눈알에다가 좆박고
사실상 모든 구멍에다가 싹 다 박아버림..
그리고 최종 , 발각될까봐.. 바위 같은걸로 대가리를 100번 정도 내려침.
최종 불질러 버려서 시체가 여자인지 남자인지 구분하지 못하게 태워버림..

사람이 아니리 거의 '가축' 이나 '곤충' 생각하면 된다..
보이는 족족 몽둥이로 존나 패는게 유일한 컨트럴 방법이다..
전장군님이 그리워지는 날이다....
전장군님이시면 일주일이면 문화시민으로 거듭나게 해줄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