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합동 성향의 한국교회는 페미니즘을 부정합니다. 이 쪽에 터잡아서, 이쪽 교회의 지식의 한계를 악용해서 조선일보가 또 김무성스러움 했습니다.
여가부 폐지 추진할 때, 미국 민주당 흑인여성이 한국정치에 출격했습니다. 미국 민주당 흑인 여성기준으로는 일리가 있어요. 그렇다고 여가부를 폐지할 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미국 민주당 페미니즘과 ‘원불교(사탄교) 페미니즘’이 사실은 전혀 다른 이야기라는 거죠.
20대 남성의 고민 다 압니다.
미국 민주당 친화적이라고 대순진리교 이재명이 말하는 공식 연장이죠.
미국 민주당 페미니즘 호소인 하면 예장 합동 성향의 보수논객들이 다 사기논리를 추인해줍니다.
정작, 진짜 문제는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운동 때 소련 페미니즘 수입사와 연결입니다.
한국여성부와 민족해방운동 연관 검색하면 무수한 자료가 뜹니다.
소련-중공-북한식 혹은 전라도 종족종교 씨족습속 신분제에서,
신분차별구조로 여성우위를 자의적으로 보장한다는 겁니다.
이게 사실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