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신자 내부는 종교진리 구현, 동학신자가 일반국민에는 ‘사기죄’-

한국정치상황에 대한 결론을 논의하자.
①. 박정희 유신체제 = 영남유교와 일본유교를 퉁치고 영남유교 중심으로 서구 문화를 번안했다.
영남 사람들 중심으로는 우주의 유기적 연관, 김대중 지지자 중심으로는 ‘도대체 이게 뭔가?’
여기에서, 헷갈림요소는 전라도 사투리 쓰는 경상도 세계관 이철승씨같은 경우.
② 김대중체제 = 호남유교, 호남 동학신앙을 배경으로 번안한 서구의 진보좌파 문화. 동시에, 호남유교와 호남동학신앙은, 모택동주의 수입, 소련 스탈린주의 수입, 그리고 김일성주의 발생의 토대가 됨.
호남사람들 중심으로는 우주의 유기적 연관. 보수우파 중심으로는 도대체 이게 뭔가?
여기에서, 헷갈림요소는 경상도 사투리쓰는 전라도종족주의 세계관으로 조갑제기자와 정치인 김상욱씨.
‘내각제 개헌’에 대한 문제점은 ‘원불교 김무성’이 권력분산을 논의하며 제왕적 대통령제를 비판하는 문제에 담겨 있다.
동학인들은 ‘민족적’인 것이 세계적이라고 본다. 동학인들은 ‘종족적’인 것이 세계적이라고 믿는 ‘중화사상’의 리틀 버전인 ‘소중화주의자’들이다. 이 판단도 몇 개로 나뉜다.
①. 동학인. 종족(민족)적인 것이 세계적이라고 좋다.
②. 서학(서양학문) 및 일반국민. 종족이기주의가 보편이라니 미쳤다!
그러나, 문자표현이 있다 해도 이 내용의 의미확정은 일반인 기준으로 전문가들이 딴 소리 못하게 충분히 논문이 쌓이고, 이것을 읽고 난 연후에나 가능하다.
③. 1990년대 대학가는 김대중-김영삼이 민족적인 게 세계적이라며, 한국이 유럽인줄 아는 세계교회협의회를 업고서, 대학가에서 사기를 쳤고 이게 먹혔다. 필자 세대인 70년생세대가 <정치사기피해자 세대>다.
검색 조금만 해도 나온다.
“동도서기”가 온건개화, “서도서기”가 급진개화, 역사책 자체가 동학파가 작성해서 이런 표현인 것이다. 구글에서 ‘동도서기 서도서기’ 검색해보시라.
상대성 원리로서 ‘동도서기’에서는 ‘서도서기’는 급진으로 보인다.
그러면, ‘서도서기’에서 ‘동도서기’는 무엇인가?
동도서기, 즉 신분노예제는 영원불멸, 영생불멸이니까, 신분노예제를 안고 서양문화를 수입하자로 보인다.
검색 조금만 해도 나오는 원불교(사탄교) 김무성의 의원내각제 옹호와 권력분산 주장으로서 제왕적 대통령제 비판이 있다.
원불교(사탄교)인들은 원불교 교리의 정교일치 안에 몽테스키외의 [법의 정신] 있다고 봄을 타당하다고 본다. 그러나, 객관적으로는 ‘원불교’(사탄교)인의 막가파 정교일치로 황당무계로 끝까지 날라가는 것이다.
김대중지지자들이 유신체제(박정희체제)를 비판할 때 영남권위주의 유교와 자유민주가 같다고 보는 원리에 대한 분노를 했다.
원불교(사탄교) 김무성씨가 의원내각제를 옹호하면서 원불교 교리를 대방출한다. 그 안에 서양의회가 있다고 주장한다. 이게 맞다면, 중국 공산당 인민의원회 안에 영국 의원내각제 의회가 있다는 말이다.
원불교 교리로 읽는 권력분산은 실제의 서양자유진영의 권력분산이 아니라, 전라도 종족주의 기초로 경상도 혐오주의에 더도 덜도 아니다.
경상도도 아시아적 생산양식 봉건제 --- 왕중심
전라도도 아시아적 생산양식 봉건제 ----당파중심
전라도 버전을 예찬하며 경상도식을 금지하는 속임수다.
헌법재판소 탄핵재판에서도 <서양법>을 호소하며 <전라도종족주의>기초의 <경상도 혐오사상>의 표출이 무제한적이다.
어제 방송에서 김상욱씨가 내세워서, 노무현 때도 보았고, 문재인 때도 보았고, 더 나아가서 90년대도 보았던 동학교리가 서양민주주의이고, 유교 중심의 영남관점은 지나갔다고 보는 것을 보면서,.... 유신체제에서 김대중지지자들이 30년 쯤에서 느끼는 관점이 이랬나? 싶었다.
동학의 진리는 조상신의 실체가 원관념이면,
유교, 도교, 불교, 기독교는 보조관념 1, 2, 3, 4로 표현된다.
원불교(사탄교) 정치집단에게서, ‘내각제 개헌’은 보조관념일 뿐이다. 전라도 유학사상으로 읽는 신라 부족연합제가 원관념인데, 이 원관념위에 ‘조선공산당’ 및 ‘남로당 인민공화국’까지 덧입혀 있다.
비유를 하면 이러하다.
허리 24정도에 밋밋하게 생긴 머리가 긴 계집이 있다.
여기에, 다양한 화장술과 머리 관리로 20명 이상의 연출이 가능하다.
그러나, 화장을 지우면 민낯의 밋밋하게 생긴 (누구세요? 할만한) 계집이 나온다.
마찬가지로, 원불교 교리로 조선공산당 했던 바탕의 부족연합 씨족관습(공산마을 종족주의)가 있다.
여기에, 이 원불교 부족연합에서 국힘의 원불교 박지원 사쿠라파들은 시장경제라고 읽어버릴 것이고
원불교 박지원 직계인 이재명세력은 일제 강점기 공산언어를 씌울 것이다.
양당제 상호경쟁 같은 정치언어 번역용어(화장)를 지우면, 중국공산당식 일당독재 국가가 나올 것이다.
김대중-김영삼은 군사정권의 이념인 유교자본주의의 유교가 겉과 속을 다르게 하며 외지를 차별한다고 보았다. 그러면서, <국가(대구경북 관료집단)>를 어떻게 믿어요! 라고 그랬다.
그런 김대중-김영삼은 탑다운이 아니라 바텀 압 방식으로 같은 원리를 구사했다. 따라서, 군사정권은 중앙의 통치만 영남종족의 자의성이 있었는데, 김대중체제는 말단까지 방대한 씨족자의성이 있다. 추경이 민생의 필수라는데, 일베민심은 민주당 슈킹 지향성이라는 해석이 있다. 빙산의 일각이다. 원불교(사탄교)인들은 숨쉬는 영역이 모조리, 전부 뒷 길로 그들끼리의 암호 논리를 양산한다.
노무현 때 조선일보 이한우기자는 이러한 부분을 코드(암호)정치로 지적했다. 이 부분을 필자는 집중적으로 바라본 것에 가깝다.
유신체제는 광주민중항쟁에 국민에 총구를 겨눈 군인이 모든 정당성을 훼손했다.
김대중체제는 국민을 위한다는 모든 언어가 ‘사기’라는 판단이 넉넉히 가능하다. 그들의 성공에는 몇 가지가 기준이 됐다.
첫 번째, 민정당 정치계몽이 참 엉망이었다. 이 엉망에 기초해서 그들은 마음껏 사기를 확장한다. 트위터로 이분들이 주장했던 해외의 다양한 보수 복음주의 교회가 부정평가한 신앙양상을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 원불교, 증산교 등의 원리로 해석한 복음주의 교회가 비판한 민주당 성향의 종교인은, 로마문명이지 샤머니즘 문화 자체가 아니었다.
국제사회의 인정이 이들의 확산의 토대지만, 국제사회는 미국 국무부와 한국에 뻔질나게 방한한 독일 해방신학자 위르겐 몰트만을 빼고는 동학종교의 실체를 전혀 모른다. 인터넷에서 ‘천도교=농민신앙’을 적으면, 존덴버 ‘테이크 미 홈 컨츠리 로드’=농민문화로 바라보며 황당해하는 영어권 사람을 본다. 대부분의 ‘동학인’들이 말하는 국뽕 논리가 비슷하다.
두 번째, 영남종족주의의 자의적 편향성을 비판했던 김대중 김영삼은 서양민주주의 한다고 하고서, 호남종족주의를 구사했으니, 민주화신화는 그 시작부터 <민형사상 사기죄>를 피할 수 없다.
사실, 그 시작부터가 김무성씨의 원불교교리안에 권력분산 있다고 보는 시각에서, 동학그룹(당연한거지)과, 동학그룹 밖(미친거 아니야)로 나뉜다.
군사정권은 공권력남용, 권위주의가 음지다.
지금은 숨쉬는 생활영역 전체에 ‘사기’가 풍년이다.
변희재씨 같은 부류는 아직도 ‘내각제’를 민정당의 제2공화국 비판어구로서 ‘나눠먹기’ 운운한다.
사실, 내각제 개헌의 꿈은 이러하다.
원관념은 노론독재 300년 부활 및 조선공산당 부활(대한민국 소멸)
보조관념으로 일본식 귀족부패 앙망
다른 보조관념으로 민족해방통일전선
이런게 원불교 안에서 일원상진리다.
이들을 깨는 유일한 방법이 경제위기 뿐이지 싶은게 걱정스럽다.
정치권이 기독교인 및 동학 아닌 국민을 작심하고 호구화한다. 그런 의도다.
모든 문제의 발생은 동학종교중심의 권력독점을 은밀히 하려, 학문의 자유 종교의 자유의 왜곡이다.
원불교 김무성의 ‘원불교 교리’가 서양민주 권력분산과 동일하다는 판단은 많은 비약과 왜곡임을 안다. 원불교 교리는 결국 맹자위에 덧 씌운 대승불교이고, 전라도식 맹자인식이 기준일 것이다.
의원내각제 는 대부분 기독교국가다. 원불교 교리에는 이 부분을 해설할 아무런 종교세계관이 없다. 있다고 논의한 대부분은 ‘사기’다.
국민취소권 행사 대상이다.
다, 투명하게 증명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