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경찰서에서  우편물이 2개나 와서 
씨발 또 과태료 내야 되나 해서 봤는데

교통질서 안내장임

작년 12월 말쯤인데 
동네 골목길 양옆이 주차되있어서, 
가운데 중앙선 물고 갈수 밖에 없는데

그걸 중앙선 차선침범으로 신고를 두번 때림. 

경찰도 그래서 안내장 보내고 끝냄

곰곰히 생각해보니 
당시 개씨발 딸배새끼가 갑자기 튀어 나와서 , 
씨겁해서 빵빵 했더니 

따라오면서 지랄 할라길래 
창문 내렸더니 쓱 빠지더니

씨발놈이 뒤에서 쫓아오면서 
찍어서 신고 한거 같음.

왜 딸배 딸배 하는지 알겠다.

지 잘못한건  하나두 생각안하고
별 그지 같은걸로 신고하네

딸배 씨발놈
부디 팔다리 뿌러져서 뒤지고

첨부한 사진속 여자랑 결혼해서
좆되길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