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전쟁 관련 책 보다가 ... 

 " 대륙타통작전 " 이라고 1944년 4월 부터 1944년 12월 까지 일본군이 중국 베이징 - 우한 - 광저우 - 베트남을 연결하는 철도를 점령하는

작전임 ...  

이때 투입된 일본군은 50만명이였고 반대로 중국은 그 2배인 100만명 

사실상 1944년 중후반때 일이라 연합군측은 " 일본군은 태평양 전선에 병력 대부분을 올인하고 있어 중국대륙에서 공세작전을 할 수 없다 " 

라고 예견했는데 . 완전 빗나감 . 

일본이 중국전선에 있는 일본군 영끌해서 모아서 마지막 발악 한거였긴 했는데 . 

이 전투로 중국군 100만명에서 65만명이 전사함 

반대로 일본도 상대적으로 피해를 많이 봤는데 50만명 중 10만명이 전사함 


사실상 이 당시 미국/영국이 버마전선에서 공중포격 지원도 해줬는데 일본군들 진짜 악작같이 싸워서 전투에서 승리함 . 

물론 1945년쯤 되면 일본은 중국대륙 보다 본토방위 , 오키나와 방위가 더 급선무였던지라 일본군이 점령한 중국대륙철도망 포기하고 

광저우 , 상하이로 철수하고 그 병력을 다시 오키나와 , 본토 방위에 재투입시킴 . 

이때 중국군이 일본군 공격에 기겁해서 도망간 사례가 많다함 . 살인병기 그 자체라고 얘기하더라 ... 

문제는 이게 나비효과가 생기는데 ... 중국대륙에 있던 일본군을 영끌한 거라 ... 덕분에 중국 북부에 있던 공산당군의 활동이 커지고 

병력규모가 더 커지는 계기가 됨 . 1945년쯤 되면 중국동북 공산당군은 120만명 까지 증가함 . 이게 국공내전에서 중국 공산군 승리의 계기가됨 

반대로 국민당군은 당나라군대 되고 그래서 마오쩌둥이 중일수교때 감사인사 한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