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것이 자세히 보면 그냥 바늘이 아니고 주사 바늘이다.
주사기로 무언가를 넣어서 주입하려고 했다면 안정권은 이미 저세상 갔을거다.
근데 이전에도 비슷한 시도들이 있었는데,,,




탈북자 박상학이 북한 정치범 수용소 문제를 공론화하면서 사회운동을 하니까
2011년 북괴가 간첩을 보내서  남한에서 박상학의 암살을 기도함.


이 볼펜을 소지한 간첩이 횡단보도를 건널 때 지나가면서 슬쩍 찌르고 유유히 사라질 계획이었음.
저 볼펜 속에 있는 신경독은 맞고 나서 아픔을 느끼지도 못할 정도로 느낌이 없고, 몇 초 후에 걷다가 그대로 죽을 정도의 무서운 맹독인데,
심지어 신체에서 검출도 안되서 죽어도 그냥 심장마비로 인한 돌연사로 끝날 정도로 원인을 확인할 수 없는 독이라고 한다.



이 암살 시도를 한 간첩은 국정원 첩보로 붙잡혀서 5년동안 감방에 갔다가 전향해서 현재는 사회에 나와 살고 있다고 함. ㅇ_ㅇ
이 간첩이 가져온 무기가 총 가지였는데,

1) 위에 나온 볼펜 독침
2) 후레쉬 모양으로 후레쉬를 켜면 독침이 방사되는 무기
3) 아스피린으로 위장된 위장 앰플 독약.

만약에 이 간첩이 국정원 첩보 수사로  잡히지 않았으면,
위에  어느 것을 사용해도 검출도 되지 않는 독으로 저세상 가고 그냥 심장마비 의문사로 박상학은 저세상 갈 뻔 했음.

저런 살해 위협속에 살던 박상학은 문재인 씨발새끼 정권때 좌발 민노총 언론노조 시발새끼들 때문에 또다시 본인은 물론 가족들까지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되는데


이 시발새끼들이 박상학의 어린 자녀들만 집에 있는데, 카메라들고 들이닥쳐서 위치 다 공개해버리고 
항의하던 박상학이 취재진을 폭행하는 몰상식한 폭행범으로 묘사해서 공중파에 태워버려서 가족들 모두가 간첩의 살해 표적이 되도록 만들어버림.

안정권의 바늘 테러가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살인 미수인 이유가 있다.
저 사건은 그냥 넘어가면 안되고 수사를 해서 반드시 범인을 잡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