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사이드의 『오리엔탈리즘』 유행 30여년이 부른 한국의 反트럼프 언론 논조가 불편한 이유 – 미국좌파가 자국의 제국주의에 반대한다며, 아시아 토착 지배세력의 ‘惡行’의 문을 활짝 연 것은 도덕적인가?
 
 

미국 민주당은 탄핵정국에서 ‘영남유교’만을 파시즘으로 본다. 미국 민주당은 ‘남로당 인민공화국’ 영역의 호남동학신앙(호남유교)에 기원된 피비린내 나는 그 악행의 문제를 감춘다. 미국 공화당이 윤석열 탄핵을 반대하는 것에 ‘역주행’하여, 윤석열정부 탄핵과 파면을 요구하는 한국의 지배세력은 또다시 ‘미국 민주당’ 코드로 돌아섰다.
 
미국 민주당은 한마디로 말하면, 미국 보수우파가 글로벌하게 아시아를 길들이고 훈육하는게 싫다. 오직 자신들의 편에 들어야 한다. 이 논조로 한국정치에 개입한다.
 
미국진보좌파가 ‘미국백인우파 개새끼-트럼프 개새끼’하는 측면에서 바라보는 ‘아시아’가 있다면, 한국의 서민층이 실제 체험하는 ‘아시아’가 있다. 한국의 서민층이 실제 체험하는 아시아는 미국 진보좌파는 무관심하다.
 
미국 민주당은 미국보수세력의 이념 코드에 길드는 아시아를 대변하는 척 하면서, 사실은 아시아인들의 미국 진보좌파가 미국 백인우파에 겪었던 고생에서 상대도 안되는 고통의 시간을 즐기라고 강권한다.
 
미국 민주당의 세계관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부분이 있다. 바로 레이달리오의 “중국관점”이다. 이제는 세계에서 막스베버 같이 자유진영에서 아시아인보다 더 아시아를 디테일하게 보는 사람들은 안 나오겠지 싶다. 권투로 비유하여, 수퍼헤비급 인문학자는 기대하지 말고, 미들급이나 웰터급 정도만 되도 세계에서 주름잡는 분이라고 봄이 타당하다고 본다. 레이달리오도 미국의 정치관점에 묶인 체 한국을 본다. 사실, 대부분의 주류 미국의 지식인들이 똑같다. 자신이 속한 정당 정치이념의 연장선에서 한국을 보지 한국 그 자체에는 관심이 없다.
 
미국 민주당은 아마도 ‘전라도 씨족주의’로 신분노예제 구조로 일반국민이 동의안하는 체 끌려가서 포획돼서 ‘재 노예화’되는 상태를 한국인들이 즐거워하는 줄 안다고 본다.
 
미국 민주당과 독일사민당은 군사정권 권위주의 체험을 실제로 했다. 그래서 87년 6월에 김대중세력을 후원하기도 했을 것이다. 다, 이해한다. 그런데, 진정하게 물어볼 부분이 있다. 그러면, 군사정권은 이유없는 선량한 전라도 사람들을 히틀러 파시즘 유대인 박해하듯 했을까? 서로 쌍방의 종족주의 충돌로 해석함이 타당하다.
 
필자는 미국 민주당이나 독일사민당 지식을 공부하면 近墨者黑이라고 여겨 일체 배우기를 싫어한 군사정권 기득권자인 기독교세력에 속하지 않는다. 오히려, 한국에 번역된 대부분의 자유민주진영 책은 미국 민주당성향이고, 이를 잘 따라 읽어본 족에 속한다.
 
미국 민주당은 니케아 신조 유형의 기독교세계관에 속할 한국의 상대측이 있다는 전제하에, 이만하면 말 듣겠지 이만하면 말 듣겠지, 그런 식으로 꾸준히 진보좌파적이라도 한국이 스스로 개혁하길 바랐다. 그러나, 老論역사에 스스로 개혁이 어디있나? 가문이익 챙기기만 있다.
 
미국 민주당의 한국 지배층에 속았음에 대하여, 무척 능력 결여라고 탓하지 않겠다. 왜냐하면, 한국 국민도 사기를 당했으니까.
 
한국은 양반사회였다. 그 양반끼리만 통하는 비밀언어가 있다. 그것을 아는 사람끼리만 통하겠다고 한다면, 세계적 석학도 한국앞에서는 사기피해자가 될 수 있다.
 
<대한민국 건국 이전>에, 한국은 신분제 노예제였고 이를 상징하는 표현이 ‘조선인’이란 표현이다. 일베정게에서 ‘조선인’거리면서 법치를 논하는 분들이 꽤 많다. 이것을 미국 민주당은 자국의 해리스의 기독교신앙으로 로마인본주의로 해석하면, 전혀 다른 결과를 산출한다. 즉, 조선인 거리면서 법치를 논하는 것은, 법의 보호는 자기들만 누리고 아랫것들은 조선인 표현에 깔린 노예제 순환 공식을 가자는 것이다. 얼굴 마주하면서 하나의 이념집단인양 모이는 공간에서도 ‘사기’가 빈발한다.
 
노론독재 300년의 해외인식은 자신들의 악행을 유지시켜줄 세력으로서 바라본다. 결코 노론양반은 법학교과서에서 국제법인식. 그런 것을 따라갈 의사자체가 없다.
 
뿐만 아니다. 한국은 저출산으로 인구구조가 붕괴됐는데, 무제한적 부채를 돌렸다. 버블이 붕괴될 것이다. 관세전쟁으로 세계는 그냥 독감걸린 수준의 경제 질병을 겪는다면, 한국은 ‘중환자실’에 들어갈 지경으로 갈게 뻔하다. 미국민주당이 유신체제에 1인 지도자 주변에서 줄섰던 재벌들이, 군사정권 이전에 자신들 모습대로 자기들의 이기주의를 원없이 행사하는 상황이 됐다. 축소지향적 구조조정이 없다면, 멀쩡한 시장주체조차도 망하는 지경에 달할 것이다. 결국은 최종적으로 남은 시장주체도 망한다.
 
미국민주당은 미국 공화당과 미국 백인우파가 아시아의 진실을 가렸고, 한국 및 아시아에서 그 은폐된 것들이 드러나면 다 잘된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한국은 일본유교와 달리 씨족마다 전부 각각의 진리관이고, 그 각각의 진리관에 각각의 다양한 춘추전국제자백가같은 법학의 이단해석 총출동이 나온다.
 
이런 전제로 버블을 부풀린 한국의 기득권자들은 호랑이 선생님 트럼프가 싫다. 뿐만 아니라, 진짜 불편한 것은 그것이다. 트럼프를 비판하라는 신문사 사주의 지령을 받은 기자들의 트럼프 비판 수준이 너무 저렴하다는 것이다.
 
서양법을 세우려는 자는 양반이 아닌 중인이하 출신 중산층일 것이다. 이분들을 철저하게 백인우파에 연동된 적대로 몰아가는 미국민주당 시점이 답답하다.
 
트럼프는 국제연합을 창출한 기독교와 씨족을 달리한다. 그런 의미로서 한국인들이 과연 우크라이나를 바라보고 있을까?
 
인터넷 게시글은 복잡하게 쓰는게 아니다. 쉽고 명료하게 쓰자. 핵심적 요점을 정리한다.
 
미국 민주당은 군사독재에 지원한 미국 공화당의 역사를 비판하면서, 어떻게 저러냐 생각했다.
 
그리고, 미국 민주당은 조선공산당에서 남로당 인민공화국으로 이어지는 조선시대 후기에 300년간 양반으로 지배계급을 형성한 층을 지원한다느 것이다.
 
300년간 양반으로 지배계급 행사하고, 조선시대 신분제 자체가 전라도해석본은 그냥 공산주의다. 이를 편들어준다. 트럼프가 개새끼고 미국 백인우파가 개새끼라는 생각으로.
 
필자는 미국의 기독교지평에서 미국흑인의 인종차별 문제 로 미국민주당 기독교세계관 말하거나, 미국 민주당의 여성해방 페미니즘 논하는 것을 매우 긍정하게 생각한다.
 
그러나, 정말 미국민주당이 한국인을 좋아한다면, 신분노예제를 벗어나서 서양법을 수용하려는 씨족신분제로서 중인이하였던 사람들을 편들어야 맞을 것이다.
 
군사정권이 누군가에게 권위주의고 억압이었던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 그때 피해자들은 모택동주의와 연대했던 남로당층이었다. 그러면, 이층은 ‘엔젤’일까? 한국정치의 친중화의 근본원인은 바로 여기다.
 
경상도식 왕 국가 문제로 철저하게 억압된 모택동주의 수용으로 6.25 전쟁 기억이 있는 층을 지원하여 영남식 왕국가 문제 피해자를 도운 미국 민주당은, 전라도~평안도~중국~소련식 ‘당국가 문제’ 로 한국인이 억압받는 방향에 편을 들고 있다. 한국인에겐 어차피 백인우파 문제가 중요한게 아니라, 씨족중심신분노예제가 아닌 서양법 구현이 중요하다.
 
이는 에드워드사이드의 [오리엔탈리즘]에 기초된 미국 공화당이 이데올로기적인 작업을 아시아에서 했다는 가정 위에 있다. 이게 허구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