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인들의 천벌을 받아 마땅한 종교범죄
-혼란에 의한 고통은 국민의 것, 이익은 귀족의 것-
 
 
필자는 아이유와 신봉선이 같다. 조상신안에 예수가 있다 등등의 어법에서 아니오를 외쳤다.
 
시민공론장은 교회의 세속어법이다. 시민공론장은 주님의 교회에서 예수님 밖의 어떤 것이 자리못잡는 교회처럼, 모든 형태의 권력집중이 부정된다.
 
그러나, 원불교인 김무성은 1인독재는 권력집중이고, 1당독재는 아니라고 본다.
 
1당독재로 부정선거 등으로 인한 고도로 색깔이 같은 귀족은 누가 보더라도 붕당 한 당파인데, 이들은 시민공론장이라고 본다. 조선후기 노론독재 때 꼭두각시 줄세우기를, 사회협력과 동의라고 본다.
 
필자는 군사정권을 그리워하지 않는다.
 
보수진영에서 군사정권을 그리워하는 모든 어법에 대해서 거리를 둔다.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은 군사정권 그리워하는 어법자들과 달리, 19876월에서 기독교적 건국론을 계승하는 계약이 있고, 이의 불이행을 지적한다.
 
필자는 김대중 김영삼 민주화신화를 사기로 본다.
 
일반인이 아는 민주화신화. , 지역주택조합 사기극과 같다.
 
필자도 민주화=자유민주를 믿었다.
 
그러나, 김대중진영은 그때부터 민주화=민족해방’(소련 마을 갑질)임을 고학력자들에겐 다 오픈했고(필자 주변엔 고학력 없었다), 김영삼측도 만만찮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 탄핵재판에서, 제일 충격적인 것이,.....
 
876월 당시에 이면어법으로 국민이 알거나 알 수 있엇다면 전혀 동의안할 민주화=민족해방전제로 탄핵을 묻는다는 것이다.
 
대통령실 변호인단이 군사정권 그리움으로 끝까지 갔다면 변호의 언어를 찾을 수 없었던 것이 솔직하다.
 
헌법은 모든 국민의 약속인데....
 
동학인들은 헌법은 아몰랑. 동학씨족주의 안에 있다면서, 각자 헌법 이단언어로 달려간다.
 
광주전남 종족주의가 헌법이라면서 그 기준으로 탄핵 인용추구하는 분들도 엽기다.
 
그렇게 해석되는 헌법재판이 정상적이라고 지도자들이 믿는것도 민망하다. 이완용/이재명 짤처럼 조선왕조 망할 때도 아무도 꼼짝 못했다 그씨족습속을 믿는 것이면 말이 된다.
 
만인만색, 천인천색. 이런 공간에서 귀족독재는 의사소통이 찢어져서 지배는 쉽다.
 
무슨 산업이 존재하나?
 
결국, 시장경제는 계약자유원칙이요, 쌍방에 합의된 가치가 결국 매개물이다. 그 가치가 화폐다.
 
민주당은 꾸준히 광주전남 동학종족주의에 덧 씌운다.
 
일베는 상황이 사실은 다르지 않다.
 
자유민주주의 안 배운다.
 
모든 것을 안 배운다.
 
젊은 세대들에게, 김대중 김영삼 전성기 때 품어준 고학력자처럼 미래도 품어달라는 미치광이 어법으로 간다.
 
원불교 교단 중심으로 종족대동 우주중심론으로 잘 맞는다면, 그게 일반국민에 맞나?
 
1인 지도자 중심으로 잘 맞는 것이 말이 안된다고 했던 사람은, 다 말 안되는 괴물을 창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