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상 성장성 없는 거품 종목들은 상장 후 1년 지나면 반에 반토막까지
보통 미끄러진다. 상장되고 고점에서 불과 3~4달 만에 반토막으로 빠졌으며
공모 상장가도 무너진지 이미 오래
거래량도 상실. 이는 시장에서 점점 관심이 멀어진거라 보면 된다.
1년 뒤에는 주가가 만원 내외도 버거워 보이며
2~3년 뒤에는 최종 3000~3500원 내외에서 움직인다고 보면 되겠다
매출이 매년 늘었다고는 하나 , 21년도 부터 매년 영업이익률이 감소
거기다 더본 코리아 전체 외식 프차 매출에서 절반이 빽다방인데
문제는 빽다방도 이제 과점 시점이라 향 후 몇 년 이내에
폐업이 줄을 이을 거라는 점.
왜 이렇게 무리수를 두며 상장까지 했을까 생각해보면
두가지 관점
첫번째 상장해서 뽑아먹기 . 더본 코리아의 지분 74%이상이
백종원과 관계인들.
두 번째 상장 시키고 수익 뽑은 다음 .
매각을 해서 재차 큰 수익을 보려고 한게 아닌가 싶음
그러나 현실은 냉혹하다는 점.

PS. 혹여나 빽다방 가맹점 초기부터 해서 투자금 다 회수하고
권리금 짭짤하게 몇 억 단위로 먹고 양도양수로 입질이 온다던가
빠질 수 있다면 빠지는 걸 권한다
농담 아니다 이기. 물 들어올때 노 젓는다는 말 알제?
빠질때도 잘 빠져야 되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