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을 위한 알기 쉬운 양자역학 Ⅳ : 네이버 블로그

귀신을 보는 방법은 양자역학과 비슷하다. 즉 평상시는 파동( 안보임)인데 이 관찰자가 개입하는 순간 바로 입자로 바뀜.

이거다. 귀신이라는 것도 어쩌면 자연의 일부임.

귀신이 없다, 귀신을 본 적이 없다라는 새끼들은 귀신을 이렇게 파장으로 생각하고 관찰(인식)을 하지 않는다. 그러면 귀신은 나타나질 않지.

그런데 귀신이 있다라고 생각하고 인식, 즉 관찰이 되는 순간  귀신은 입자로 (보이는 형태)로 바뀌어 나타나게 된다.

그렇다면 귀신을 볼려면 양자역학의 관찰자 실험처럼 파동을 관찰하면 되는 원리다.

그것을 성경에서 딱 집어서 말해줌.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이것이 로마서에 나오는 말인데 바로 이게 양자역학의 원리다.

귀신을 보려면 귀신이 있다고 머리에서 응? 이건 뭐지? 하면서 인식이 되야함.  만일 어디 음침한 곳을 지나는데 갑자기 온 몸에 털이 쮸뼛하게 선다면... 아.. 여기 귀신이 있나? 라고 인식이 되야함. 그런데 그런다고 귀신이 입자로 바뀌는게 아님.

문제는 그 머리속의 생각이 반복되다 보면 결국에는 아~! 저기에 뭔가 있구나라고 머리속의 생각이 마음에서 확 믿어지는 순간이 온다.

때려 죽여도. 그렇게 있다라고 머리속의 생각의 확신이 아니라 마음에서 확신이 확 박히면 시간이 걸릴 것도 없이 바로 귀신이 튀어나와 보인다.

관찰하는 즉시로 바로 파동이 입자로 바뀌듯.

그러니 귀신 없다, 못본다 하는 게이들은 귀신 보고 싶다면 이 원리는 잘 생각하고서 있을 만한 곳에 가서 먼가 느낌이나 감각이 이상하면
있다라고 머리에 생각을 하고 그 생각이 맘에 확 믿어질때까지 반복을 하다 보면 보인다 이기야.

단 귀신을 보았는데 귀신이 널 덮쳐서 안좋은 일이 생기는 것은 어떻게 해 줄수 없으니 알아서 해결하셈...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