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송하지만 불법시위 중에 다치신거라 공상 처리가 안되셔서 수술비 2천만원 
약값 50만원 , 검사비 120만원 지금 바로  수납하셔야 겠는데요? " 

"돈이 없으시다구요?? 그러면 핸드폰이랑 신분증 맡기시구요. 다른 담보 있으세요? 여기 지금까지 
비용 150만원 차용증 서명하세요" 

"없다구요? 그러면 죄송하지만 다른 병원으로 가주세요." 


(경멸의 눈빛, 저 나이 먹도록 돈 2천만원도 없는놈이 왜 책임도 못질 짓을 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