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주유소옆에 붙어있는 허접한 자동세차 말고
컴인워시나 요새 프리미엄 자동세차장 많잖아
그거 얼마전에 가봤는데 평일낮이었는데도
아주 시발 차가 줄이 존나 길게 서있더라
주말은 아주 북새통이고
그게 기본코스가 만원이고 몇천원 추가하면 왁스까지 먹여주고 하부세차 건조까지 해주는데
시발 내가 손세차 한시간 한것보다 더 반짝반짝함
이런거 한 2억정도면 차릴수 있다는데 1년이면 본전 뽑고도 남을거같은데 어떠냐?
무엇보다 인건비가 안드는 완전자동이니까 이거 완전히 노나는 장사 아니냐?
고민된다 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