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공산사회로 가느냐 아니면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느냐의 기로에 서 있다.
미 독립의 아버지 토마스 제퍼슨은 불의가 법이 될 때 저항은 의무가 된다고 했다.
지금 민좆당은 불법으로 언론을 통제하고 국민 주권을 도둑질 해 자유를 유린하는 법을 제정하고 있음에도
침묵한다면 짓지 못하는 개와 같다.
불의한 법관들이 선관위, 공수처, 헌재를 유린하고 불법을 자행하는데 침묵한다면 이 또한
짓지 못하는 개와 같다.
지금은 침묵할 때가 아니다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외처야 할 때다
공산화 되면 모든게 사라진다!
윤카 화이팅! 힘내라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