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부부모임을 했다.

술 자리가 길어지고 노래방으로 갔다.

노래를 부르다 보니 상대편 와이프가 내 옆자리에 앉아서 

뽀뽀를 하며 말한다. " 나 잘 하는데 스와핑 할래? "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기다니 처음 있는 일이다 보니 당황 스럽기도 하고 내 아내가 다른 남자와 한몸이 된다는 생각을 하니 걱정도 되면서 흥분이 몰려온다.

내 아내는 맞은편 상대 남편과 같이 앉아 있다.

아내는 술이 취해 몸을 못가누고 있다.

다른 남자와 아내가 하는 모습이 상상되면서 흥분감이 몰려온다.

당황 스러운 마음에 피곤하니 다음에 보자고 아내손을 잡고 가게를 나섰다. 어떻게 하면 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