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에, 워싱턴포스트의 터줏대감 편집장인 David Shipley 는 사표를 내고 영원히 WaPo 를 떠남.

 

작년에, Jeff Bezos 는, "대통령 후보를 지지하는 사설"을 내던 관행을 폐지한다고 선언했었다.

 

이유는,

 

"미국 주류 언론이 신뢰를 잃었는데, 특정 대통령 후보를 지지하는 관행 같은 것도 책임이 있다.

 

그런 관행은 선거에 영향을 미치지도 못한다.

 

앞으로 독자의 신뢰를 다시 얻기 위해 노력하겠다."

 

 

2. 이상하지 않은가?

 

"자유 시장과 개인의 자유를 수호하겠다" 라는 지당한 말을 했는데도 미국 언론계, 정계가 발칵 뒤집혔다.

 

미국 민주당 의원, 사회주의자인 Bernie Sander 는 재벌이 미디어를 소유하면 어떤 위험이 있는지를 보여준다고 일갈.

 

반면 Elon Musk 와 Charlie Kirk 는 미국의 타락한 언론이 본연의 모습을 찾게 됐다고 환호.

 

누가, 어떤 견해가 맞을까?

 

 

 

3. 기실, 미국의 거의 모든 주류 언론은 신뢰를 크게 잃었다.

 

공화당 지지자들은 주류 언론을 불과 11%만이 신뢰한다.

 

미국민 전체적으로는 30% 남짓만이 주류언론을 신뢰한다. 도저히 언론으로서 더 이상 기능할 수 없는 수준.

 

이에, LA Times, Chicago Tribune, Washington Post 등이 대대적인 개혁 / 자정 작업을 진행중이다.

 

이번 Jeff Bezos 의 선언도 그 일환.

 

이걸 보면, 한국처럼 민노총 등이 장악하는 것보다 오히려 단 한 명의 언론관이 올바른 재벌 소유주가 미국 언론의 건강성 회복에 더 중요하다는 걸 알 수 있음.

 

Elon Musk 덕분에 황당했던 SNS의 정부 검열은 자취를 감췄다.

 

극좌 이념에 경도됐던 워싱턴포스트는 이제 비로소 균형을 찾게 됐다.

 

Jeff Bezos 는 이렇게 말했다는 점에 유의하자.

 

"다양한 이념/견해/관점/생각은 이제 인터넷과 SM에 맡기겠다.

 

우리 WaPo는 오로지 자유시장과 개인의 자유를 지키는 데 전념해야 한다."

 

 

이 말은....사실은 한국 언론인들이 새겨 들어야 할 말이다.

 

물론, 조건반사적으로 "재벌의 언론 독재 시도" 라고 판에 박힌 생각만 할 거다.

 

내가 그랬잖아...

 

너희들, 진짜 제대로 미친 새끼들이라고.

 

 

탄핵 찬반 시위 사진이나 영상을 갖고 조작하는 걸 보자.

 

그렇게 "객관적"인 사진/영상을 갖고도 정 반대로 조작하는데,

 

지지율은 "정 반대 바꿔치기"로 조작하지 않을까?

 

나는 이미 다른 글에서,

 

탄핵 파면 58% (54%)

탄핵 기각 38%

 

로 나온 여론조사 (4개 회사)가, 사실은 그 반대로 나온 결과를 바꿔치기 했다고 논증한 적 있음.

 

즉, 탄핵 파면 38%

탄핵 기각 58% (54%)

 

한국 언론인의 90%는 개미친 놈들이다.

 

길가다 마주치면 코가 짜부러질 정도로 한 대 패주고 싶다.

 

신장 195센티 금발 초록색 눈에게 맞아 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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