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전 홍대에서 번호딴 여자 있었는데 중국여자였음 . 처음에 한국말 자연스럽게 하고 생긴것도 누가봐도 한국여자 처럼 생겨서
중국인인건 나중에 2번째 만날때 알았음 . 첫번째 만날때 까지도 몰랐음 . 가끔 " 어 .. 음 ... " 하길래 소심한 애인가 ? 정도로 생각했는데
알고보니까 단어의미를 머리속으로 생각하고 뱉다보니까 그렇게 습관 생겼다고 하더라 .
일단 내가 만난 그 중국여자는 유학생이였는데 .
대체로 한국에 유학오는 중국인들 대부분이 한국에서 졸업증 따려고 오는 애들임 . 한국에서 졸업증 따고 오면 중국에서 취업할때나
어디 지원할때 스팩이 되나봄 . 그리고 미국 , 유럽 , 일본 보다 싸데 . 그래서 돈 진짜 많은 찐 부자 중국인들은 미국 , 유럽 , 일본 가고
어중간한 애들이 한국 온다고 하더라 . 중산층 정도 되는 애들 . 진짜 상류층들은 다 미국 유학간데 .
그래서 거의 대부분이 한국대학교 졸업증이 필요해서 온 애들이라 한국말 거의 못하는 애들이 태반이라고 함 .
그나마 kpop , 드라마 관심있는 중국인들은 한국어 배우려는 의지가 있는데 ( 그 당시 만났던 여자애가 그런 애 였음 )
그거 아니고 진짜 싼맛에 외국 대학교 졸업증 때문에 온 애들은 걍 한국어 자체를 못한다함 . 걍 출석체크만 하러 오는거라함 .
그리고 중국인들 안씻는 문화가 대부분 " 남한테 잘 보일 이유 없어서 " 라는 이유가 강하다고함 .
즉 백수거나 노가다 , 공장 다니는 그런 애들은 귀찬아서 안씻는다함 .
근데 어디 외출할때나 누구 만날때는 씻는다함 . 근데 이런건 우리로 치면 틀딱세대들 이야기고
요즘 젊은 사람들은 안그런다고 하더라 ㅇㅇ 근데 만나보니까 얘도 나랑 섹스 하고 나면 화장실 가서 씻고 오긴 하더라
그리고 모든 중국인들이 중국정부 , 시진핑 , 공산당 신뢰 안한다고함 .
주로 빠는 애들이 인터넷 홍위병 같은 우리로 치면 국뽕 그런 애들이라고함 . 그런 애들이 중화사상이나 국뽕 심하다고함 .
대부분은 관심 없다함 . 어차피 중국은 독재국가라 정치에 관심을 갖어도 변하는건 없다고 그래서 대부분 포기하고 걍 자기 사는거에만 관심
갖는다고 하더라 . 물론 일본 일제시대 만행에 대해서는 중국인 모두가 분노하는건 똑같다함 . 기본적으로 반일 베이스는 깔아놓는다함
그리고 중국언론이나 한국언론이나 서로 반중반한 감정 조장하면서 언론 끼리 싸우는것 같다고 하더라 .
중국에도 혐한기사만 주로 쓰는 언론사 있다고 하더라 . 자기는 한국에서 3년째 살고 있는데 너무 과장 , 오버 , 날조 섞어서 보도하는거
보인다고 하더라 . 근데 그걸 한국 언론사도 알아서 자극적인거 자주 다루고 서로 싸우는것 같다고 하더라
마지막으로 중국은 '가산점' 제도가 있는데 우리로 치면 빨간줄 같은거 . 이런거 있으면 1선 도시에서 못살고 해외도 못나가고 대출도 못받고
취업하는데 불이익 생긴다고함 . 그래서 중국정부에 대한 정치적 항의는 잘 못한다함 . 이런거 쌓이면 어디가서 집도 못구한다고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