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여론기관인 리얼미티가 정권교체여론이 많다고 보도한다. 

정상적으로 재판 했다면, 수십번 구속되고도 남을 이재명을 대통령 후보로 올린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누가 봐도 민주당은 이미 공당이 아니다. 친북친중의 하수인이다.

미국에서도 민주당 당선인 중 72명이 가짜라는 것을 이미 파악하고 있다. 

친중,친북매국노에게 불리하면, 여론조작해서 지지율을 높이도록 조작한다. 

좌파편향  여론조사는 의미가 없다. 

명태균 여론 조작으로 국민의 힘 대표가 된 이준석이다. 

여론조사기관이 여론조작 하는 것은 누워서 떡먹는 것보다 쉽다. 

아직도 국민을 호도하고 눈속임하는 여론조사가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우스운 작태다. 

더이상 국민을 속이는 여론기관은 사라지기를 바란다. 

누가 의뢰해서 여론조작하는가를 여당에서 조사하여  밝혀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