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때 전선으로 향할 때 틀던 멸공 노래인데,

애국여성이 "6.25때 나왔던 노래라고 생각하니 눈물난다"라고 하며,

눈물을 흘렸음.

이대녀도 계몽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