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 반응

이스라엘은 

시리아의 새정부군이
다마스쿠스 남부지역에 진입해서는 안된다고

사전 강력경고를 분명히 했었다.

 

자라마나(Jaramana) 무력충돌에 대해,

이스라엘 국방부 성명.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카츠 국방부장관의 명령(아래)을 인용,
"우리는 시리아의 급진 이슬람 테러 정권이

드루즈족에게 해를 끼치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정권이 드루즈족에게 해를 끼친다면, 우리도 해를 끼칠 것이다."
이스라엘군은

다마스쿠스 교외에 있는

드루즈 정착촌을 방어할 준비를 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한다. 

 

참고) 알자지라 기사

https://www.aljazeera.com/news/2025/2/23/israel-wont-allow-syria-military-forces-south-of-damascus-netanyahu

 

미국의 무기지원도 충분히 받았겠다. 

미국 트럼프 응가와 국무장관, 국방장관도 

몰빵해줄 태세.....

그래도 거기까지는 좀.......


위 지도는 2024년 12월 8일 기준


 위 지도는 2025년 2월3일 기준

 

■ TMI

IDF는  

새정부가 기존 시리아 영토에 완전한 영향력을 갖추지 못한 현재,

실제로는 위의 이미지보다 훨씬 깊숙히 진입해 있다. 

출처)

https://syriadirect.org/israel-in-syria-permanent-fortifications-and-attempts-to-win-over-residents/

 

굳이 알릴 필요가 있을까 생각하다 수정해서 올려본다. 

조선씹선비의 후예들이 자신의 처지를 너무 좆도 모르기에 

상상력을 발휘하는데 참고가 될까하고..........

 

남조선과 북조선은 UN가입국이고 휴전상태이다.

터키의 전폭적(?) 지원으로 내전에서 승리한, 

현 '아흐메드 샤라아'(사우디 태생)의 시리아 과도정부는 

영토,주권, 국민을 확정하지 못한 (미승인국) 상태이다. 

(궁금하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 2254'를 참고하라!)

 

 

근데, 갑자기

이라크로 튄 바샤르 알 아사드(Bashar al-Assad)의 동생

마헤르 알아사드가 이끌던,

러시아제 T-90 탱크와 개량형 T-72로 무장된 제4기갑사단은 

지금 어떤 상태인지 존나 궁금하네! 

이라크 정부는 과연 어느쪽에 배팅을 할까? 

아님 꼬무룩?

 

추가부분)

■ 3월1일

쿠르드 노동자당(PKK) 튀르키에와 휴전 선언(?)

수감 중인 PKK 지도자 압둘라 오잘란,

PKK 해체하고 40년 이상 이어져 온 무장 투쟁을 종식시킬 것을 촉구.

시리아 쿠르드계 여성이 쿠르드 노동자당 창립자 압둘라 오잘란의 사진이 있는 깃발을 흔드는 모습. 사람들이 시리아 북동부, 쿠르드족이 다수인 도시인 카미슐리에 모여 수감된 지도자의 메시지를 듣고 있는 모습,                                                                                     2025년 2월 27일.

출처)

https://www.voanews.com/a/pkk-declares-ceasefire-with-turkey-after-40-years-of-armed-struggle-/7993837.html

 

이로써 시리아북부 쿠루드족이 주축인 SDF와
튀르키에- 시리아 새정부군의 정치협상이 새국면으로 진입할 듯!
이스라엘과 튀르키에의 장군ㆍ멍군인가?

 

결론)

암튼, 

온 사방에 불장난! 

쓰버럴 존나 신난다! 졸라 재미있다! 

"야! 불이 춤춘다! 불놀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