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탄핵소추된 그날부터 제일 많이 욕보고 활약한 사람은 박수영 의원이다.
대부분이 1월달에 분위기 반전되고나서 움직였지만
박수영은 탄핵 후 불과 며칠만에 민노총 새끼들로부터 사무실 점거 당하면서 욕본 것부터 시작해서 가장 일찍부터 탄핵 반대에 주력한 사람이다.
이번에 마은혁 임명 반대 단식 투쟁 돌입했다.
안타깝지만 박수영 의원님 건강 상하지 않고 빨리 마은혁 임명 철회되기를 바랍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5/03/02/FYOS3AEZYRFSPOWSYW4J6K45P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