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 세계관 교육을 30년 동안 포기하고, 조갑제 기자의 박정희 전기 책장사 지원한 댓가가 ‘광주전남’ 동학세력에 쳐발리는 대구 경북 일베노인 – 탄핵반대운동과 부정선거 반대운동에 매달린 보수기독교인 필독-
필자는 70년생이다. 살아온 기간 동안의 관행에 비추어볼 때, 탄핵은 인용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본다. 법리상으로는 탄핵이 인용되면 안된다. 대한민국 사법부는 썩었고, 정치재판으로 대중심리 장악 들어가서 그렇게 심은 인풋 결과로 아웃풋 하는 과정이 무난히 진행중이라고 본다.
필자는 정치유튜브도 안 보고 종편도 안 본다. 티브이 조선을 단 10초를 보았다. <당 국가>중심으로 원불교 박지원이 파벌을 이룬 영역에 권영세 등 국힘 지도부가 충성맹세했다는 논리에서, <이게 원불교나 전라도 씨족종교이지 법이니?> 라고 하려는 내 입에 맴도는 목소리는, 웅얼거림이다.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에 끼어 있는 변명의 여지가 없는 경상도 씨족종교 세계관에 대하여, 전라도 씨족종교의 북한-중공-소련과 공유되는 ‘당국가 공산주의적’ 종족종교 가치를 은폐하기 위한 난도질 재판을 할 것이 예상된다.
경상도 유교-경상도 동학신앙, 전라도 유교-전라도 동학신앙이 있다. 이제까지 나타난 논리를 살펴보자. 경상도유교는 일본유교와 교류가 잘되면서, 동시에 극좌파 논리와도 이어지는 측면이 있다.(전광훈씨가 국민저항권이란 문익환 극좌파 논리를 수용하는데, 이게 왜 먹히지?) 전라도 유교, 전라도 동학신앙은 공산주의 그 자체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는 대구경북 우주중심론으로 대통령실 입장잊 존중받거나, 못해도 대구 경북과 광주전남의 유사한 행위가 법앞의 평등한 판단을 받길 바라는 전제에 있다. 그러나, 매스미디어는 대놓고 티브이조선 종편조차도, <전라도 씨족종교 만세!>를 깔고 간다.
티브이 조선 조차도 전라도 씨족종교 만세를 방송 논조로 깔면, 그 음지로 경상도 씨족종교 색깔을 보인 윤석열 대통령 탄핵 판결에 커텐 뒤는 배팅을 이미 하고 있다는 이야기다.
이 상황에서 전광훈집단은 ‘국민저항권’타령하에 광장을 가득 메우고, 어마무시하게 광장을 메우면 모든게 바뀐다고 주장하거나, <<인용할테면 인용해봐 너 죽었어!>> 하면서 서부법원 폭동에 이어서 활활 불타는 안국동 헌법재판소를 상상한다.
필자는 지금 보수우파의 스피커들이 ‘정치적 저항’의 기초(가나다...) 자체를 모른다고 본다.
첫 번째, 아직도 민주정의당 백의민족론에 쌓여서, 좌파의 체제 파괴 의도를 사실을 사실자체로 설명하지 않는다. (미친 거 아니야?)
“탄핵세력”은 전부 오픈됐다.
①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이(누가), ②분단체제론을 구현하기 위한 일꾼으로 이재명을 세우기 위해서(왜), ③윤석열 비상계엄에서 자신들이 세워온 ‘당 국가주의’ 궤멸 위험을 역공하기 위해서(어떻게) 시행한다.
주체사상의 주짜도 없고,
마르크스의 마짜도 없되,
원불교 후천개벽 교리를 모택동 문화혁명처럼 사용하는 원불교 백낙청이 분단체제론으로, 호남동학파를 줄세운다.
한국공산주의 운동사는 한국은 결코 소련공산주의를 직수입안했고, 토착신앙을 통했다고 기록한다.
원불교 백낙청이 원불교교리로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 통일전선으로 대한민국 망치려고 합니다.
이 한마디를 못해서,
북한 공작
중국 공작
딥스테이트 공작
미국간첩
CIA 일
예수회 문제 등등.
홍길동의 호부호형 못하는 규제도 이렇게 심하진 않지.
<사실을 사실대로 보지 않고> 신군부 백의민족론 렌즈를 쓰는 순간. → 뭔 소리 하는건지? 도저히 공감 못하는 대중을 본다.
아마도, 보수스피커 상층에 원불교 백낙청 인맥이 다수 포진된 거 같다.
노무현 때 김필재씨와 인터넷 댓글 논쟁이 있었다.
당시 한걸레논설위원 강준만 교수는 백낙청을 조선일보로 분류했다. 그러나, 백낙청은 모든 영역에서 공산혁명 라인에 다 낀다.
백낙청 비판이 상식 아닌가?
투명하게 ‘사실을 사실 그자체’로 보는 어법이 아니라, 꼭 지만원 5.18 북한군 역풍에서도 배우는게 없는지, 신군부 백의민족론 렌즈를 동원한다.
노무현 때 김필재씨와 달리 필자는 백낙청 비판이 상식이라고 보았다. 그런데 보수진영에서도 필자는 백낙청을 비판해야 한다는 입장인데, VON 김미영씨와 조선일보는 백낙청 감춰주기다.
세상에 ‘사실을 사실자체’로 비판하지 않고 꼭 민주정의당 지배이념으로 피드백해서 비판하라.
이게 말이 되나?
두 번째, <당 국가주의>를 세우려는 원불교 백낙청 작업(분단체제론 독자는 다 안다)이 의회독재로 나타났다. 이 피해자를 주장하고 싶어하면, 자유민주주의 주장을 해야 한다.
대통령실 변호인단부터 다수의 탄핵반대운동가는 ‘사쿠라 조갑제기자’ 용어인 ‘자유우파’란 말을 선호한다.
미친 거 아니야? 미쳐도 곱게 미쳐야지.
북한공산당식 백두혈통 독점
모택동 공산당의 한족공산주의 독점
(홍콩은 일국양제 이후 야당 소멸)
소련공산당의 슬라브족 이익독점
여기에 히틀러파시즘은 유대인을 말살하고 게르만족 독점으로 간다.
<당국가주의>의 반대편으로, 법, 규칙, 규범으로 연결된 시민공동체로 논해야 맞다.
그러나, 조사쿠라 조갑제 용어는 1990년대 문화맥락으로, 성리학적 유교에 박힌 유신체제 박정희 전두환 개새끼 맥락으로 <무속신앙=자유>라는 미치광이 논리(수천만번 검증된 자유민주 이념 사기극)로 나타났다.
저항으로 하려면,
진실이 진실되고 거짓이 거짓된다.
특히, 저짝 민주당원의 마음도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진실의 연합이어야 하는데, 대구 경북 씨족주의가 앞선다. 그런데, 모든 권력매체는 광주전남이 다 가졌다. 웅얼거림으로 광주전남이 대구경북을 가두는 데 성공했다고 볼 것이다.
세 번째, ‘당 국가주의’로 극도로 전라도식 독재에 쌓이면서도, 자유민주주의 세우지도 않고, 모든 권력을 독점한 전라도동학이 극혐하는 박정희 영웅화로 간다.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보수진영에서 보수의 입맛 맞추면서도 전라도 동학세력에 극혐 모드로 몰아가는 어법을 알아도 너무 잘안다.
대구 경북 동학 노인은 조갑제에 당골 무당처럼 독점권을 줬다.
조갑제는 대구경북 동학노인들을 무당들이 백성 등쳐먹듯 그런 관계를 만들었다. 조갑제기자만의 잘못을 말할 수 없다.
대구경북 동학노인은 대구 경북과 광주전남의 상생을 상생한다.
그러나, 광주전남은 우리가 헤게모니 쥐었어. 그걸 머리에 바주카포 맞았니, 그걸 허락하게.
요약하자.
(1) 일베의 대구경북 노인이 생각하는 저항
억울하다.→ 광장에 나오자→ 목소리 외치자 (말안들으면 뭐 하나 뿌러뜨리자) → 말 잘들을 것이다.
(2) 실제의 정치적 저항
저짝의 대중들을 결속시키는 핵심을 뿌러뜨리는 계속된 비판과 상징조작을 하고, (인풋)
억울하게 우리편이 왜곡됐다고 주장하고(인풋)
거리에서 그 원인을 결산한다(아웃풋)
대구경북 일베노인은 정치사회과학의 저항을 한 평생을 모른다. 일베노인이 말하는 어법은 사회과학 유행이 일기 전에 군사정권 어법이다. 다시 말해서, 5.16을 혁명이라고 보는 시대 수준의 생각이다. 5.16을 꼭 군사정변으로 부르는 호남종족주의에 동의하지 않아도, 꼭 혁명으로 부르는 영남종족주의에 동의해야 함은 아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계몽을 주장했다고 하는 의견을 퍼뜨릴 지언정, 정말로 계몽주의 어법의 대중화를 1도 원하지 않는다.
네 번째, 탄핵 인용 이후에 서부법원 폭동 마인드가 아닌, 재심을 유도하는 길고 긴 정치적 저항의 방법론조차도 모른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세력”의 코어는 박정희·전두환 시대의 지배세력인 “예장 합동 성향”의 기독교인이다.
이분들의 우주관에서는 군사정권에서는 레이건과 결합이 모든 것의 전부였고, 지금은 트럼프 공화당과 결합이 모든 것의 전부다.
객관화시켜서 군사정권을 기억하는 일을 아직도 못하고 있다.
김대중 김영삼은 박정희 전두환 체제가 근대화로 서구화를 주장하는 자체에도 불구하고, 영남 왕권제 1인 지도자중심주의로 왜곡됐다고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영역에서 주장했다.
인용 판결을 받으면 무효를 주장하는 자에게 입증 책임이 있다.
대구경북 일베노인은 입증!! 이라는 절차대신에 어처구니 없게 조상신 찬양으로 달아나버리는게 무한반복(일베어는 무현반복)이다.
유신체제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김대중지지자들이, 유신체제의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분야가 경상도 씨족종교로 왜곡된 것을 지적했다.
(이렇게 돌아감이 불가능하게 작살났는데도, 영남 왕권제 운운하고 자유민주는 배우지도 않고, 공산주의 지식은 업데이트는 안한다. 미국 국무부와 일반국민 중인이하를 양쪽으로 가스라이팅하는 무임승차다)
한마디로 말해서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동학연합에 이 성향의 기독교집단은 열외였다.
부정선거는 이 세력을 솎아내기 위함이고, 탄핵도 이 세력을 끌어내리기 위함이다.
<무효>라는 말의 비 법률적 용어가 아니라, 법률적 용어로 바라볼 때,......
어떤 경우에서 사법행위가 무효가 되나?
필자는 김대중 김영삼이 1983년 8.15 선언으로 그들끼리는 ‘민주화=민족해방’(소련마을 공산씨족 갑질-당국가주의 전제)합의를 하고, 일반인 상대로 김영삼은 정반대 행보한다, 김대중도 자신의 집권기에 정반대인양 이미지를 노출시켰다.
정치권이 동학사상을 알거나 알 수 있다면 전혀지지 안했을 일반국민들을 향하여 <사기를 쳤다>고 입증할 경우에, 한 체제 자체가 무효가 될 수 있다. 김근태씨가 90년대 초반의 [말]지 인터뷰에서도 소상히 밝혔다. 민주화=민족해방이 맞고, 보편 민주는 일반인 호객용이다.
뿐만 아니다.
1인독재에 자유민주를 덧입히는 과정에서 무수한 모순을 노출했다.
1당독재 당국가주의에 자유민주를 덧입히는 과정에서 무수한 모순이 나타났다. 하나도 드러내지 않는다. 폰지사기형 지속불가능한 복지가 대표적 예다.
저항은 지금 한국 시스템이 동학집단이 동학을 전두환정권이 막아서 대중이 모르는 것을 전제로 대국민사기를 쳤다면서, 국민이 동의를 안한 당국가주의가 모든 영역에 퍼져 있다고 이야기해야 된다.
조기대선은 그렇게 원불교 박지원 꼭두각시만 나갈 수 있는 지경이다. (소문에 의하면 조기대선에 원희룡 출격시킨다는 설이 있는데, 정치사회과학에 약해도 엽기적으로 약한 것이 드러났다. 이렇게 아이큐 100정도의 일반성인이 납득 불가능한 수준인데, 영남의 양반신분이니 관직 달라고 할 때 누가 동의를 할까?)
탄핵은 기각보다는 인용이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높다. 이게 긍정적이란 것이 아니다.
저항은 한국의 정치경제사법 모든 것이 호남종족주의에 의해 왜곡된 총체적 왜곡의 산물임을 지적하며, 전 분야에서 사회왜곡을 드러내는 불만을 드러내는 것이다. 지식인들의 등판이 돼야 한다. 지식인과 문화 문제가 돼야 한다.
그러나, 어처구니 없이 너무 안이하게 대구경북의 조상신으로 돌아간다. 그래놓고 고대중국 농민신앙 저항으로 돌아간다. 서양인문학 정치사회과학 어법을 스스로 포기한다. 이런 수준의 저항은, 그냥 80년대 후반의 전대협의 소모성 화염병이다.
그런데, 조갑제에 독점으로 맡겼더니, 이승만을 종북좌익으로 색깔칠하는 엽기해석으로 나타난다.
문화를 통해서 방대한 대중전이 필요한 영역이다.
냉정한 말로 광주전남에서 교회 출석한다는 분이 기독교세계관 아니라 동학신앙이어서 문제인 경우가 허다하고, 지금 이렇게 정치사회과학적 저항을 모르고 어처구니 없는 영남의 왕권제 유교로 돌아가는 분들도 교회출석의 경우 기독교세계관이 맞나? 의문이 돼야 정상이다.
진리를 말한다고 믿어질 만한 스피커가 없이, 무당처럼 굿값(대중집회 인원)만 많으면 바뀐다는 말을 믿어라?
민주당이 유신체제 극복하는 내용을 거꾸로 배우는게 답이다.
1인 독재와 연결된 자유민주 왜곡부분을 대중화하고 민심 이반시키는게 김대중지지자들의 운동이다.
1당독재와 연결된 무수한 왜곡부분을 대중화해야 한다. 그런데, 여기에 영남 사람들이 협력해서 빼?
뭘, 어쩌자는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