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의 자유’와 ‘학문의 자유’를 엄청나게 침해하는 김대중 체제의 ‘역사교육’의 문제 – 대놓고 기독교의 신앙의 자유 엿먹이는 독립운동가 후손들 -
 
군사정권 한국문학사를 보면 느끼는게 있다. 1920년대 문학사에서 훌륭한 시인이다. 이분들이 만주로 항일 위해 떠났다. 그리고는 사라진다. 사라지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이 분들의 무시가 아니다. 지성의 결여 혹은 항일운동 조사를 할 수 있는 금전적 문제가 결여다. 이젠 대부분 그런 분들이 완전히 복원됐다. 그 분들은 하나 같이 훌륭한 분들이다. 그러나,..... “역사교육”이란 이름하에 이 분들을 무조건 높이길 강요하고 있었다.
 
하기야,..... ‘이승만 이용사업회’ ‘박정희 이용사업회’란 맥락안에서는 훨씬 가치가 있는 분일 수 있다. 이승만 박정희를 긍정하지 말라는게 아닌데, 이렇게 우상숭배로 체계화된 질서 안에서의 내러티브는 조야할 수 밖에 없다. 이 안에서 따지면 독립운동가로 불린 분들이 더 가치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기독교신앙 진리안에서 ‘우상숭배 금지’ 라는 세계인권선언 기본가치관을 구현할 때 어떠한가?
 
본인보다 연하의 ‘한국현대사 교육자’들이, 독립운동가를 그 마을의 지주/사대부로 설정하고 국민을 노비로 설정한다. 국민을 <사노비>로 본다. 대구경북의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사상’이 국민을 <관노비>로 본다면, 이분들은 <사노비>로 본다. 호남동학은 진영론으로 국민을 관노비로 보는게 나쁘고 사노비로 보는 것은 엔젤이다. 대구경북은 진영론으로 국민을 사노비로 보는 것은 나쁘고 관노비로 보는 것은 엔젤이다. 라고 보길 원할 것이다.
 
본인보다 연하의 사람들이 최소 20-30년 연장자의 행동을 함은, 정치판에서 ‘한동훈 현상’이다. 73년생이 어떻게 생각하는 족족 원불교 박지원 세대 행동인가? 70년대생은 어린 시절 근대화 교육이었다. 신분제 벗어나는 삶을 겪었다. 이 세대가 신분제를 예찬하는 방향으로 작동하는 지식을 생산하여 퍼뜨리려면 얼마나 예외적 극소수, 혹은 극극소수여야 하나?
 
우상숭배 문제로 기독교신앙의 자유를 훼손함과 동시에, 6.25전쟁 참전용사들이 신화화하는 것을 월등히 능가하여 일제 강점기의 좌익 마을들의 유교 세계관의 잣대를 1도 상대화하지 말라는 것이다. 지금 한국역사교육에도 기록돼 있다. 누가 그 시절의 친일파를 위주로 기록하라나? 다수 국민은 항일도 못하고 친일도 못하고 그런 어정쩡한 위주였다고 기록한다.
 
너무 노골적으로 권력 이데올로기로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귀족 조상숭배의 의도가 있다. 독립운동가 조상신의 조상의 역사적 과거로서 항일의 사실을 부정할 사람은 없다. 그러나, 대놓고 우상숭배 찬양강요로 북한공산당 김일성처럼 독립운동가를 배치한다.
 
쭉 역사책에 들어온 사람들의 김일성 우상숭배식 역사교육은 우상숭배가 아니고, 씨족 밖에만 우상이다? 이런 미치광이 논리가 어디있나? 필자는 일관되게 일베노인의 상당수가 동학경전으로 중국식 사고인데, 시진핑 비하만 하면 자기가 친미인줄 안다는 사실을 비판한다. <씨족적 진영론>이 오히려 사실 그 자체를 왜곡한다. 결국, 독립운동가를 우상화하고, 그렇게 일제 강점기 노예들이 지주 찬양(독립운동은 지주 중에서 용기와 지성을 갖춘 이들)의 복원이고, 그 지주 후손들의 연합이 탄핵의 몸통일 것이다.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 찬양 강요의 이면에는, 현실 정치의 권력 이데올로기와 연결돼 있다.
 
일제 강점기에 친일도 항일도 못한 일반인의 시점의 역사서술이 그게 맞나? 그런 우상숭배 역사관은 역사가 아니라 뻔한 권력 이데올로기 아닌가? 군사정권 한국사교육이 권력이데올로기랬던 김대중 김영삼연합은, 더더더더 반대편 귀족연합의 권력 이데올로기 아닌가? 권력화와 무관한 학문이 이게 맞나?
 
특히, ...... 동족상잔의 신앙인 동학신앙과 연결된 역사적 과거 서술의 문제가 있다. 씨족주의와 얽혀서 띄우는 만큼, 상대성에 과도한 배타적 반대다. 상대성을 조금이라도 허락하는 순간, 독립운동가의 영웅주의적 위대성은 사라진다. 이는 군사정권 국가주의가 상대성을 배제한 억압과 같다.
 
이 주장대로 공감할 사람은 많고도 많을 것이다. 그런데, 아무도 논하는 사람이 없다.
 
필자처럼 대학이란 공간에서 완전히 벗어난 사람은, 학자가 아니라 ‘취미 생활’로 지금의 법이 분류하고, 대학이란 공간에 머문 사람은 진실을 말하다가 짤릴 거 걱정한다.
 
필자는 보수진영이 <이승만 이용사업> <박정희 이용사업>만 하고 호남동학파 세계관의 진정한 문제를 비판을 자제하는 문제가 심각하게 황당해한다. 다시 말해서, 보수진영의 리더가 노론세도정치때 광주전남에 처발린 조상사를 가졌고, 이를 인정하라는 헌법을 도외시하는 조선조 습속 강요다.
 
조선조 습속은 됐다. 헌법만 지키자.
 
군사정권 헌법 해석은 영남 유교로 왜곡됐다.
 
지금 헌법재판소 해석의 불신은 방송을 탁 기면 나오는게, 음료수처럼 헌법위반이 개 풍년이다. 군사정권과 스타일만 다르다. 누가 헌법위반 소리를 냈는가? 영남유교가 헌법이란 가치관은, 호남동학만이 헌법으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