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개혁이 불가능한 ‘동족상잔’의 신앙인 호남동학신앙-

히브리서 11장 1절을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라고 하며, ‘바라는 것’은 유전적인 것을 포함한다고 한다. 6.3 항쟁 무렵에 ‘붕당망국론’을 주장하며 민족복음화운동이 일어났음을 실감할 수 있다면, 히브리서 13장 8절의 과거 현재 미래가 동일한 하나님 역사를 통해서 과거의 기독교지도자를 이해하는 믿음으로 보았다는 말이 된다.(결코, 유교로서 선후배가 아닌)
경제위기가 올지 모른다. 미국등 다른 나라들이 올 가능성이 높다고 하면, 한국은 더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러나, 경제위기보다도 한국은 더 무서운 게 잠겨 있다. 그 내용을 간단히 제시해보자.
한국 국민이 합의한 정치제도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다.
그러나, 유신체제는 ‘영남 왕권제 신앙’에 기초한 권위주의가 나타났다. 국가안보를 위한 공권력 강조와 동시에 재벌 대기업을 위한 편익제공이 애국심의 문제라고 유도했다.
영남 왕권제는 왕이 법 밖에서 귀족을 통제하는 시스템이다. 국가경제의 통제는 쉽지만, 권위주의로 사람들을 질식시켰다.
군사정권 국정교육에 종속된 영역의 이익 수혜자와 그렇지 않은 이들이 구분딘다.
김대중체제의 지난 30년은 ‘호남 왕권제 신앙’에 기초한 무질서가 나타났다. 승자 부족이 패자 부족의 자리를 뺏고, 패자 부족에 부담을 전가하며 승자 부족이 이익을 누리는 시스템을 말한다.
호남 왕권제는 귀족연합이 법 밖에 있고, 정부(임금)이 귀족연합에 일방 수동이 되는 시스템이다.
법 밖의 귀족 연합중 1인이 있다면, 그렇게 귀족따라 줄 섰느냐 아니냐 문제가 기득권의 문제가 된다.
영남 왕권제는 군사정권 국정교육이 계몽(계몽은 신화)의 축이 된다.
호남 왕권제(신하권력이 바지임금)는 양반가문 연합의 조상신이 계몽(계몽은 신화)의 축이 된다.
아도르노와 호르크하이머의 ‘계몽의 변증법’은 계몽은 신화다. 즉, 계몽은 종교적인 것이 반드시 있다고 본다.
영남 동학은 박정희, 전두환, 이승만 등이 주축이 되고, 그 안에 6.25 참전용사가 당연히 포함된다고 본다. 문제는 그 왕 조상의 영남색깔에 호남의 불편함이다.
호남동학은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인사들을 연합시켜 줄세운다. 그 조상신이 그들의 계몽의 중심이다. 문제는 그들이 일제 강점기에 친일도 항일도 안한 일반인이 ‘법앞의 평등’이라는데 무슨 상관이냐는 반론이 넉넉하다는 것이다.
미국이 자본시장이 언제든지 박살날 수 있다고 하는데, 한국의 자본시장은 미국에 상대도 안되게 비도덕적으로 부풀린 시장이다. 더 더 언제든지 박살날 수 있다.
동학신앙은 王을 강조하여 자본(정부 세금)을 끌어오든, 지역의 조상신을 강조해서 자본(정부세금)을 끌어오든 해야, 그 정치인이 유능하다고 평가가 된다.
제1-제2공화국은 이 일을 하는데 있어서, ‘부채경제’를 몰랐다.
모든 정치인이 약탈적 이기주의를 부려도 ‘유능’한 정치인이 되기 위해서, 그 부담을 일반민초들이 폰지사기개념으로 자본시장의 투자자가 돼야 했다.
진짜 무서운 부분을 이야기한다.
영남 왕권제로 자유당 기득권자 및 공화 민정당 기득권자들이 알고 있는 그 1인 지도자 신화를 이야기해보자.
이렇게 경제구조조정 가능한가? 보수지지층 자체가 못 견딘다. 이미, 김대중체제 30년으로 완전히 보수층은 군사정권 지지자와 다른 국민이 됐다.
호남 신권제(귀족연합이 갑질하고 임금이 뒷바라지 하는 당파가 곧 국가인 시스템)는 경제구조조정이 가능한가?
이 양반 조상은 저 양반조상과 다르고, 또 저 양반조상은 이 양반조상과 다르다. 또, 양반조상은 평민 조상과 다르고, 평민조상은 상놈 조상과 다르다.
사쿠라 10단 조갑제씨는 일관되게 경상도 사투리를 쓰지만, 전라도 종족정신에 입각하여 윤석열을 악마화한다.
미국 공화당은 국민이 평등하다고 보는 전제로, 호남 종족주의에 기반한 의회독재가 중심이라고 쉽게 본다. 모든 것이 이렇게 짜여져 있다.
필자는 삼성전자가 ai 투자한다고 정부 재정을 몰아달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겠다. 물론 투자가 필요할 수 있다. 그러나, 지금은 정치인마다 세금 끌어다 쓰고, 그거 뒷바라지 하다가 스스로 논리 모순 범해버리는 윤석열 정부 이상이 나올 수가 없다.
한국 국민이 동의하에서 기술개발에 투자하는 자본 투자의 국가개조 조정은, 김대중과 김영삼의 1983년 8.15선언의 ‘민주화=민족해방’ 선언이 국제적 단위의 사기극임의 동의 뿐이다.
유신시대의 1인독재처럼,
원불교(사탄교) 귀족연합이 충분히 독재가 가능하니까, 대기업들이 윤석열 밀어내고, 찍소리도 못하는 보수우파들에 부담을 떠안기는 약탈적 증세로 ai 투자자금 몰아달라.
그러나, 국민은 그런 경제성장 해서 뭐하나? 이렇게 바라본다.
유신시대는 왕에 종속된 특권층 재벌의 자기만 보는 세계
김대중체제는 귀족에 종속된 특권층 재벌의 자기만 보는 세계
국민이 그때도 지금도 엿먹어는 넉넉히 가능하다. 엿먹어 못하게 체제 파괴하자? 그러면, 국제적 단위로 붕괴가 오면 어찌할건가?
후쿠야마의 [트러스트]처럼 사회조직에 신뢰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준다.
부채의 팽창은 신용의 팽창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한국인들의 대부분은 빚의 팽창을 갚아야 한다는 생각보다는, 어디서 돈 나올 구석 비슷하게 착각한다.
기독교인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는 영남 왕권제로 왕을 보호하라는 의미가 아니다. 김대중과 김영삼의 83년 8.15선언의 ‘민주화=민족해방(소련 갑질주의)’는 호남종족주의 기반을 명확히 했고, 법조인들이 이런 호남종족주의에 왜곡됐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호남종족주의로 하는데, 전라도사람만 모르고 미국 민주당만 모른다. 법의 왜곡이 심각하다. 뒤집어서 탄핵세력은 미국 민주당 및 유럽좌파 성향의 세계교회협의회 세력 중 일부만에 의존하는 국정운영을 생각하는 모양이다. 그러나, 이제는 경제위기가 터질 꺼니까, 그들에 진실을 알려줌을 안한다는 가정은 틀렸다.
법의 왜곡이 헌법재판소만 왜곡이면 다행인데, 금융 및 사회시스템 전반에, 즉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분야의 전라도종족주의의 왜곡이다.
그 왜곡은 계속 부채버블로 부풀릴 때만 사고가 안 난다. 디플레이션으로 붕괴되기 전까지만 사고가 안 난다. 디플레이션 들어가면, 동학신앙 특유의 개벽 논리로 불편한 것을 모두 외지인 밀어버리는 논리가 작동한다. 지배층은 권력 안 쥔자들에 부담전가로 몰아가고, 권력 밖의 국민은 국제사회와 연동해서 지배층 무너뜨리는게 편해진다.
탄핵은 보수우파야 꼼짝 마라, 하고 고대와 중세의 아시아 노예제가 미래다. 그런데, 금융으로 해외수출을 하고 해외부채를 지는 한 해외와 연결돼서 붕괴가 된다.
윤석열 탄핵을 완수하는 전라도 종족주의에 기초된 그런 계몽언어는, 누가 듣겠나? 전라도 사람으로 김대중 지지자로 이너서클 아닌 모든 이들이 틀어버릴 것이다. 동시에 윤석열 대통령 보호하자는 군사정권 희구하는 노인들의 계몽 언어는 누가 듣겠나? 영남 노인을 뺀 전 국민이 틀어버릴 것이다.
경제위기가 온다는 사실이 무서운게 아니라, 그 어떤 정부가 와도 아무것도 못하는게 무섭다.
일베정게에서 맨날 본인이 논쟁하는게 있다.
“국가는 어째서 실패하는가” 대런 애쓰모 글루는 제도경제학자다. 제도가 상호신뢰를 유발한다.
그러나, 원불교(사탄교)인들은 제도는 반드시 승자 부족에 종속돼야 한다.
노벨경제학 수상한 대런애쓰모글루(멀리는 하이에크에 이어지는) 논리를 쓰면 ‘개독’이란다.
이재명은 전라도 노론 시점의 강증산 인양 똥폼잰다. 권성동은 경제원론 자체를 모르고, 원불교(사탄교)관점으로 왜곡된 경제만 아니까, 이재명에 비판자체를 모른다.
박종훈 기자는 훌륭한 경제기자다. 그러나, 이 상황에서 고대중국 부족국가에서 기적을 발휘하는 책사는 아니다. 박종훈 기자가 성장을 이야기하고, 이재명도 성장을 이야기한다. 이재명이 권력 찬탈하면 박종훈기자가 권력으로 다시 들어설 것이나, 오히려 진짜 본질은 박종훈 기자가 주장하듯, 한국사회에서 사회개혁을 위한 공적인 논쟁 자체가 사라진 게 문제다.
유신시대는 자유민주와 정치경제를 영남유교로 번안한 버전이 진짜라는 왜곡에 쌓였다. 전두환에 대항한 민주화세력은 글로벌 스탠다드가 소원이다.
그랬던 지금은 모든 영역이 ‘원불교’(사탄교)로 왜곡이다.
탄핵반대하는 기독교 어르신들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가
기독교세계관에 입각한 법치, 기독교세계관에 입각한 사회관, 기독교세계관에 입각한 경제관, 기독교세계관에 입각한 윤리관, 등등으로 돌아가는 것을 이해하고 있을까?
교회사는 1965년의 민족복음화운동 당시에 붕당망국을 느끼며 교회 지도자에게 역사하신 하나님을 증거하는데, 이 하나님과 지금의 하나님과 미래의 하나님은 같은 하나님이다.
윤석열 탄핵은 촛불의 작품이다.
원불교(사탄교)의 후천개벽이 목적이다.
승자부족이 돼서 패자 부족을 약탈하는 것이 목적인데, 그런 것의 직설적 표현이 금지니까, 그것을 세금 등의 행정으로 우회함이 목적이다.
이재명의 중도보수 드립을 민주당은 부정한다. 김대중 정권처럼 보수에도 45%를 떼준 것 자체를 부정한다.
열심히 세계속에서 파이를 확장할 생각보다, 궁궐을 장악하는 동족상잔의 신앙에 빠졌고, 그 신앙은 부족마다 서로 다른 논리를 구사한다.
자본시장이 붕괴되고 경제위기가 온다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은 개혁 언어의 답이 없다는 것. 유일한 답은 기독교 뿐인데....
일베정게만 와도 일베노인의 별 말 같지도 않은 대꾸가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