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우파는 조갑제 기자에게 자유민주주의 훼손으로 사기 당한 겁니다.
-제발, ‘자유우파’란 조갑제용어 쓰지 마세요.-
 
 
저는 이런 맥락으로 일베 정게에서 논쟁 붙습니다.
 
스탈린주의도 왕논리로 이익을 독점하는 짜르왕=공산당.
히틀러주의도 게르만족 이익을 독점하는 히틀러 왕 =국가
 
일베노인. 당신이 뭘 믿나? 관심없어. 필자는 당신에게 복음을 굳이 믿기 싫다는 데, 쫓아가서 복음전할 생각 없어.
 
제발, 자유당 기득권 논리--- 대구 동학 이익보전으로서 이승만 꼭두각시 왕. 공화당 기득권 논리---대구 동학 이익보전으로서 박정희 꼭두각시 왕. 조갑제 창작 두 프레임빼고. 좀 자유민주, 법치주의, 시장경제 1994년 이후 만 30년 동안 안 배우고 허송세월 했으면 이제는 배워야 하지 않나?
 
그러면, 대꾸가 이런 맥락으로 옵니다.
 
일베 정게에서 상주하시는 분들의 연령대를 예상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저도 기억합니다.
 
유신시대에 오직 복음만 논했어요. 성정아 선수 (은퇴-지금은 아줌마) 과거 영상 보는데 캐스터는 분명히 농구 대표팀 전원이 기독교인이라고 찬양하고 있었어요.
 
그때 답답하다고 이야기하고, 김영삼 때 동학신앙이 바이든 기독교로 오인하는 미국 민주당의 뭐가 뭔지도 모르는 지원 옹호합니다.
 
사실, 그래요.
 
노골적으로 말해서, 유신시대는 한 학급내에 10%에 속하는 이들 빼고는,..... 보수정당에 투표율이 30% 후반이 나와도, 나머지는 중립에서 약간 더 지지였던 겁니다.
 
유신시대 분명히 기억해요.
 
아, 못 살겠다.
 
반면에, 유신시대 기득권자는 약자들 걱정하지 마!
 
왕권제를 박아줘야 귀족들은 감투를 꽂습니다.
 
전라도식이든 경상도식이든 감투에 미친 귀족들은 왕권제가 중요합니다.
 
법치가 붕괴돼서 전라도에 쳐발리면서도, 원불교 박지원이 민주화로 왕 안한다고 하는데 전라도식 왕권제(당국가. 반동재판 문여는 임금제)로 가고 있다. 말을 못해요. 말을!
 
군사정권은 약자 민생을 도외시.
 
지금은 역시 똑같은데요,....
 
법, 규칙, 규범이 자리싸움 때문에 총체적 붕괴입니다.
 
사실, 국민저항권은 문익환 이전에 조갑제의 노무현 때 사용.
 
도덕을 부정하고, 인문학을 망국지경으로 논하는데,
 
특정한 씨족 붕당은 깨면 안된다고 봅니다.
 
그게 자유인가요?
 
차명진 전 의원님, 제발 조갑제 용어 쓰지 마세요.
 
윤석열 대통령실 관계자분들. 제발 조갑제 용어 쓰지 마세요.
 
일베노인이 생각하는 그 자유민주주의.
 
즉, 성리학적 대구왕권제를 김대중 정신이어받아서 동학으로 문질르는 거....
 
그게 자유민주 자체가 아닙니다.!!
 
사기당한 거에요.
 
사기당하고 다음 세대가 바로 세우지도 못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