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 사직동 살았었는데 내가 고2였고 여자애가 이사벨여중 3학년이었음
키도 당시 164인가 큰편이었고 슬렌더였지 내눈에는 졸 예뻤음
그런데 별로 절친은 아닌 약간 친한 새끼가
갑자기 그러는거야
저년 우리동네 사는데 완전 허벌보지에 양아치새끼들 좆집이라네
그 자리에서 뺨싸대기 올리고
어퍼로 턱쪼가리 때리니까
뻗어버리데
누워서 눈탱이 밤탱이될때까지 주패니까
주위에서 막 말리더라
함부로 남의 여자 욕하는거 아니다
죽는수도 있다
담날 미안하다고 하길래 마 됐다
이제 그러지마라 이러고 끝








